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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관점의 인문학
관점의 인문학 프리뷰
관점의 인문학 <목 차> 1) 건강한 초점 잘 읽고 계십니까? _ 16 행복은 우울한 얼굴의 천사다 21 곁에 있어도 그대가 그리운 이유 _ 27 언어는 사고를 지배하는가 _ 34 나쁜 남자에겐 나쁜 여자가 필요하다 _ 40 치열한 현실주의자가 치열한 이상주의자다 _ 46 불금의 사회학 _ 52 당신의 비밀이 궁금한 이유 _ 57 2) 과감한 축소 분노에
by 박진희 에디터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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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여행을 찾아 떠나는 여행 [여행]
내가 보고 듣고 느낀 모든 것은 내 안에 그 어떤 형태로든지 남아 나를 만든다. 새로운 풍경을 본다. 새로운 풍경이 아니더라도 새로운 풍경을 만든다. 더 크고 넓은 것들을 보고 돌아온다. 내가 있고, 내가 이 자리에 있다. 여행은 방랑하게 하고, 또 정착하게 만든다.
사람들은 자꾸 어디론가 떠나고 돌아오기를 반복한다. 새로운 풍경을 보고, 사진을 찍고, 걷고 뛰고 돌아다니고. 여행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예전보다 커졌으면 커졌지 줄어들지는 않는 것 같다. 여행과 관련한 컨텐츠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 때로는 극한, 때로는 힐링이라는 키워드와 결합하기도 하면서 여행은 방송과 도서를 섭렵한 주제가 되었다. 그렇게 많은 컨텐
by 신은지 에디터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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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관점의 인문학 (천영준, 김나영 저)
하루만에 읽을 수 있었던 '관점의 인문학'이었는데, 그럴 수 있었던 것은 나에게 모든 것을 강요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이것이 답이다' 식의 전개가 아니라, '인문학 속에 이러한 지혜가 있는데 이는 우리의 이러한 삶과 연관지을 수도 있다'로 풀어나간다.
관점의 인문학 제목 : 관점의 인문학 저자 : 천영준, 김나영 출간일 : 2016.02.20 정가 : 13,500원 출판사 : 도서출판 따스한이야기 기다리던 문화초대 도서 '관점의 인문학'을 받았다. 금요일을 마무리하며 책을 펼쳤고, 주말을 보내면서 가볍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다. 프리뷰를 쓰고 난 후에도, 저자가 어떻게 인문학적인 관점들을 제시할 지 감
by 황서영 에디터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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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도서추천! 멘탈 갑이 되는 "관점의 인문학"
멘탈 갑이 되는 관점의 인문학 저자 : 천영준, 김나영 출판사 : 도서출판 따스한이야기 출간일 : 2016. 2. 20. 정가 : 13,500원 출판사 서평 불안한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성장하는 행복한 삶과 바른 선택을 위해 멘토를 찾고 자기 계발서를 읽으며 수많은 정보 속에서 방황하고 있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by 김정은 에디터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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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연애해본 적 있다면 공감할 이야기, 『500일의 썸머』 [시각예술]
감독 : 마크 웹 장르 : 코미디, 드라마, 멜로/로맨스 시간 : 95분 주연 : 조셉 고든 레빗, 주이 디샤넬 『500일의 썸머』. 내가 좋아하는 멜로 영화 중 하나이다. 이 영화에 나온 ‘Quelqu'un m'a dit’이라는 노래도 좋아하고, 영화에서 표현되는 주인공들의 섬세한 감정도 좋아한다. 내가 이 영화를 처음 본 게 약 4년 전이었는데, 그
by 이해인 에디터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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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제 88회 아카데미상 시상식, 영광의 수상자들은 누구일까? [문화 전반]
2016년 2월 28일 미국 LA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진행된 아카데미 시상식은 올해도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제 8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2016년 2월 28일 일요일, 미국 LA할리우도 돌비극장에서 열렸다. 한국시간으로는 2016년 2월 29일 오전 10시, 올해는 채널 CGV에서 생중계를 해주었다. 아카데미상은 미국 영화예술과학 아카데미가 수여하는 상으로 오스카상으로도 불리운다. 오스카상의 수상조건은 다음과 같다 전년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LA
by 정미연 에디터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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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국립현대미술관, 현대미술은 어렵다? [문화 공간]
국립현대미술관, 현대미술은 어렵다? 현대미술이란 20세기 후반부터의 미술이라고 막연히 설명하지만 사실 시간순으로 현대미술을 정의내리는 것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 미술은 상당히 우리 인류의 역사에서 오래된 예술적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한 미술은 시대별로 다른 특성을 가진 채 발전해왔고 다양한 장르를 만들어냈다. 순수미술, 디자인, 만화, 팝
by 고혜원 에디터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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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8) 히스토리 보이즈 [연극, 백암아트홀]
이 시대 모든 이들에게 들려주는 '배움'과 '성숙'에 대한 이야기. 영국 공연계의 거장 앨런 베넷의 대표 작품, 토니어워즈 6개 부분을 수상, 2014년 대한민국연극대상 작품상 수상
히스토리 보이즈 -THE HISTORY BOYS- 이 시대 모든 이들에게 들려주는 '배움'과 '성숙'에 대한 이야기 영국 공연계의 거장 앨런 베넷의 대표 작품 토니어워즈 6개 부분을 수상 2014년 대한민국연극대상 작품상 수상 1980년대 영국의 공립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8명의 학생들과 그들의 선생님들과의 관계를 그린 이 작품은 유쾌하면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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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무드 인디고, 사랑을 표현하는 색 [시각예술]
무드 인디고, 사랑을 표현하는 색. *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영화는 2시간정도의 짧은 영상으로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표현하는 문화매체입니다. 그런 만큼 영상 자체가 주는 상징성과 아름다움이 가장 효과적으로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다가오는 매체일 겁니다. 그리고 그런 영상미를 쫓아 영화를 찾아보는 사람들 역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영상의 색감이 영화
by 고혜원 에디터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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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대 나와 함께 춤을 - 발레컬 'Once upon a time in 발레'
‘Once upon a time in 발레’ 지난 2016월 2월 27일 토요일 5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발레컬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저 발레 보러 가요.”“우와! ‘발레’를 보러 가세요?” 발레를 보러 간다하면 열에 일고여덟 분들은 다시 이렇게 반문하고는 합니다. 아마도 발레라는 장르가 아직까지 그렇게 대중화되어 있지 않아서 그런 것이 아닐까
by 박소영 에디터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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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아트로드
그림을 공부하는 평범한 여대생이었던 저자는 커다란 배낭을 메고 떠나는 자신을 상상하며 여행을 준비한 지 꼬박 2년, 2천5백만원을 모으기에 성공한다. 그녀의 이러한 악착같은 모습을 본 부모님은 결국 세계일주를 허락한다.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죽더라도 네 운명이다.”
아트로드 - 스물넷에 떠난 컬러풀한 세계일주 - 스물넷, 나 홀로 세계일주 『아트 로드』 그림을 공부하는 평범한 여대생이었던 저자는 커다란 배낭을 메고 떠나는 자신을 상상하며 여행을 준비한 지 꼬박 2년, 2천 5백만 원을 모으기에 성공한다. 그녀의 이러한 악착같은 모습을 본 부모님은 결국 세계일주를 허락한다.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죽더라도 네 운명이다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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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전기적 샤머니즘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19세기말과 20세기 초에 걸쳐 활동한 프랑스 사진작가 외젠 아제(Eugene Atget)는 대도시 파리의 이곳저곳을 배회하면서 사진을 찍었다. 그가 발품을 팔아서 찍은 이 '스트레이트'(straight) 사진 속에는 말 그대로 파리 곳곳의 모습이 정직하게 담겨있다. 그런데 벤야민의 지적처럼 이 진실한 광경을 담은 사진 속에는 왠지 모를 공허함이 느껴진다. 그 이유는 생뚱맞게도 그의 사진이 너무나도 정직하게 현실을 담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원래 현실에는 어떠한 이야기나 서사도 존재하지 않는 공허한 장소에 불과하다. 시끌벅적한 이야기와 치장이 제거되어 버린 현실의 사진 속의 이 공허한 도시 풍경이야말로 우리가 인정하고 싶지 않은 현실인 것이다. 그래서 아제의 이 지나치게 현실적인 사진은 오히려 공허하고 낯선 '초현실적인' 느낌을 주는 것이다. 아제가 도시의 뒷골목을 배회하면서 느낀 감정은 공허함이라는 덧없는 감정 이외에 묘한 심미적 매혹감이다. 이 역설적인 감정을 '멜랑콜리'(mélancolie) 또는 '우울'(spleen)이라는 말 이외에는 달리 표현할 방도가 없다. '멜랑콜리'는 현실의 덧없음에 대한 절망감과 동시에 그러한 덧없는 현실 자체에 매력을 느끼는 복잡하고도 이중적인 감정이다.
전기적 샤머니즘 전기적 샤머니즘 일자 : 2016.3.3 ~ 2016.3.12 시간 : 화 - 일 오후 2시 - 6시 (휴관일 : 월요일) 장소 :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난지전시실 티켓가격 : 무료 문의 : 02.308.1071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현실적이거나 초현실적인 멜랑콜리의 주체 19세기말과 20세기 초에 걸쳐 활동한 프랑스 사진작가 외
by 나유리 에디터 2016.02.2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