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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동대문 자투리展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동대문 자투리展은 버려지는 소재를 사용해 자원의 순환을 통한 가치 향상과 ‘쓰임’(기능성)이 있는 ‘작품’(심미성)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패션․봉제 산업은 많은 화학섬유 폐자원을 만들어 내는 분야로 실제 동대문지역 패션․봉제 산업 종사자들 사이에서 오래 전부터 이에 대한 문제 의식이 대두되어 왔었어요. 원단을 재단하고 재봉하여 최종 상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한 자투리 원단 조각량은 연간 수십만 톤으로 추정되는데, 서울지역 봉제업체수는 13,200개 업체 이상(2013 전국봉제업체 실태조사, 출처: 국가통계포털 KOSIS)으로 연간 자투리 원단 조각 발생량은 91,250톤(출처: 서울시 자원순환과)으로 추산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서울지역 봉제공장의 약 30%가 종로, 중구, 동대문 일대에 밀집해 있지요.
동대문 자투리 동대문 자투리展 일자 : 2016년 2월 25일 ~ 2016년 5월 8일 시간 : 10:00am~07:00pm / 수,금_10:00am~09: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DDP 둘레길 쉼터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서울디자인재단,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협력 : 위누 www.weenu.com 문의 : 02.2153.0000 관련 홈페이지(링
by 나유리 에디터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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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 [경기도 미술관]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전은 경기도미술관이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시로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1970년대 일본의 현대판화를 집중 조명합니다. 판화는 판(版)을 이용하여 찍어내는 독특한 조형예술로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다양한 방식의 실험을 보여줍니다.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 일자 : 2016.2.2(화) – 4.3(일)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 마감 1시간 전까지 입장가능 장소 : 경기도 미술관 티켓가격 : 성인 4,000원 / 초·중·고생,군인 2,000원 4~7세 미취학아동 1,000원(단체할인불가) 4세미만 유아,
by 나유리 에디터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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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예술인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 예술인 복지법에 나타난 예술인 개념을 중심으로 [문화 전반]
예술인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 예술인 복지법에 나타난 예술인 개념을 중심으로 - 문화융성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한 정부는 문체부의 예산 규모를 계속해서 증가시켜왔고, 그 중에서도 문화예술부문에 대한 예산은 2013년에 1조 6793억 원에서 2014년에 1조 8782억원으로 전년 대비 11.8%나 증가했다. 그리고 2011년 故 최고은 작가의 사망
by 정선아 에디터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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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Now Here Is Nowhere [송은 아트스페이스]
송은미술대상은 재단법인 송은문화재단의 설립자 故 송은 유성연 명예회장(1917-1999)이 생전에 추진했던 한국 미술문화 발전을 위한 공익사업의 뜻을 기리고자 현재 (재)송은문화재단 이사장인 ㈜삼탄 유상덕 회장이 2001년에 제정한 미술상이다. 본 상은 지난 11회(2011년)부터 개편되어 대상 수상작가에게 상금과 함께 수상 연도로부터 2년 이내에 송은 아트스페이스 개인전 개최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송은 아트스페이스는 제13회 대상 수상작가 박혜수의 “Now Here Is Nowhere”를 선보인다.
Now Here Is Nowhere Now Here Is Nowhere 일자 : 2016.2.23 ~ 2016.4.9 시간 : 11:00am~07:00pm / 일,공휴일 휴관 장소 : 송은 아트스페이스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재단법인 송은문화재단 문의 : 02.3448.0100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송은미술대상은 재단법인 송은문화재단의 설립
by 나유리 에디터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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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노트북을 닫으며... [문화전반]
모두가 정답이 없는 물음이었지만, 답이 없다고 무의미한 질문들은 아니었다고 믿습니다.
노트북을 닫으며... 지난 2015년 10월 30일, 무엇이 ‘좋은’ 연주인지에 대한 물음을 시작으로 그동안 총 17편, 오늘의 글을 포함하여 18편의 글을 아트인사이트에 게재해왔습니다. 일주일에 한편씩 글을 쓴다는 것은 예상외로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때문에 노트북을 열어 글을 쓸 때 마다 언제나 유쾌하고 신나는 감정이 아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제 글
by 김성현 에디터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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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음원시장 정상화를 위한 노력, 신대철의 '바른음원유통협동조합' [문화전반]
창작물에 의한 수익이 실제 창작자에게 돌아가지 않고 그것을 유통시키는 몇몇 기업에만 돌아간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비상식적일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많은 음악인들의 의욕을 저하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음원시장 정상화를 위한 노력, 신대철의 '바른음원유통협동조합' 내가 어렸을 적에 좋아하는 가수의 앨범을 사는 것은 일반적인 일이었다. 앨범이 얼마나 팔려 나갔는지가 그 앨범의 성공여부를 가리는 지표가 되었고, 이를 통해 대중성과 시장성을 인정받은 가수는 자연스럽게 적절한 수익이 보장이 되었다. 하지만 최근 인터넷의 발달로 앨범을 사는 일이 줄어들었고 디지털
by 정미연 에디터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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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런) 파이어맨 [퍼포먼스, 세실극장]
영화 속 상상의 히어로가 아닌 우리들 곁에 살아 있는 실제 영웅 이야기! < 파이어맨 >은 재난안전 퍼포먼스를 표방한 퍼포먼스로 우리의 안전을 지키고, 최전선에서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 소방관의 모습을 무술, 무용, 체조 등과 결합하여 다이나믹하고도 화려하게 그린 캐릭터 코미디 퍼포먼스이다. 소방관은 우리 주변에서 늘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히어로로 어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직업 중 하나이자 친숙하고 믿음직스런 우리의 안전을 책임지는 파수꾼이기 때문이다!
파이어맨 영화 속 상상의 히어로가 아닌 우리들 곁에 살아 있는 실제 영웅 이야기! <파이어맨>은 재난안전 퍼포먼스를 표방한 퍼포먼스로 우리의 안전을 지키고, 최전선에서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 소방관의 모습을 무술, 무용, 체조 등과 결합하여 다이나믹하고도 화려하게 그린 캐릭터 코미디 퍼포먼스이다. 소방관은 우리 주변에서 늘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히어로로 어
by 장재란 에디터 2016.02.2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