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2. 28.) 밀당의 탄생 [연극, 대학로 TOM2관]
독수공방하는 그대들을 위한 연애지침서 대령이오! 서동과 선화공주의 구전설화로 풀어낸 코믹연애사극<밀당의 탄생> 연애세포는 엿 바꿔 먹은 지 오래인 그대들을 위해 내가 왔다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최고의 연애비법 ‘밀고 당기기’ 신라시대 밀고 당기기의 절대 고수 선화공주와 서동이 알려주는 지상 최고의 연애 과외가 당신을 기다린다오! 판소리, 아리아, 랩, 타령 등 눈과 귀가 지루할 틈 없는 황홀경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오! 개봉박두!
밀당의 탄생 독수공방하는 그대들을 위한 연애지침서 대령이오! 서동과 선화공주의 구전설화로 풀어낸 코믹연애사극<밀당의 탄생> 연애세포는 엿 바꿔 먹은 지 오래인 그대들을 위해 내가 왔다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최고의 연애비법 ‘밀고 당기기’ 신라시대 밀고 당기기의 절대 고수 선화공주와 서동이 알려주는 지상 최고의 연애 과외가 당신을 기다린다오! 판소리, 아리
by 장재란 에디터 2016.02.20
-
(~ 04. 10.) 터키블루스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여행으로 기억하고, 음악으로 추억하다.
음악을 통해 주혁과의 추억을 회상하는 시완. 여행을 통해 시완에 대한 기억들을 떠올리는 주혁. 일기장, 보물상자. 카세트 테이프 그리고 함께 들었던 노래까지. 인생에서 가장 찬란했던 순간. 너무나도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쌓은 특별한 우정 이야기는 관객들로 하여금 깊은 공감을 자아내며 가슴 한 켠에 켜켜이 쌓여 있던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게 할 것이다.
터키블루스 여행으로 기억하고, 음악으로 추억하다. 음악을 통해 주혁과의 추억을 회상하는 시완. 여행을 통해 시완에 대한 기억들을 떠올리는 주혁. 일기장, 보물상자. 카세트 테이프 그리고 함께 들었던 노래까지. 인생에서 가장 찬란했던 순간. 너무나도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쌓은 특별한 우정 이야기는 관객들로 하여금 깊은 공감을 자아내며 가슴 한 켠에 켜켜이 쌓
by 장재란 에디터 2016.02.20
-
(~ 02. 28.) 웨딩판타지 [연극, 압구정 윤당아트홀2관]
결혼해 보라, 당신은 후회할 것이다. 그러면 결혼하지 말라, 당신은 더욱 후회할 것이다. 연애에 나이차이는 중요하지 않아! 잠들어 있는 당신의 연애세포를 깨워라! 결혼하기 전 꼭 봐야 하는 연극! 커플이 꼭 봐야 하는 연극! 로맨스코미디의 신흥 다크호스 연극 < 웨딩판타지 >가 여러분을 찾아 갑니다.
웨딩판타지 결혼해 보라, 당신은 후회할 것이다. 그러면 결혼하지 말라, 당신은 더욱 후회할 것이다. 연애에 나이차이는 중요하지 않아! 잠들어 있는 당신의 연애세포를 깨워라! 결혼하기 전 꼭 봐야 하는 연극! 커플이 꼭 봐야 하는 연극! 로맨스코미디의 신흥 다크호스 연극 <웨딩판타지>가 여러분을 찾아 갑니다. <시놉시스> 영화의 뜬금없는 프로포즈로 결혼을 고
by 장재란 에디터 2016.02.20
-
[Review] 대학로 소극장 연극 추천 < 시간을 파는 상점 >
재기발랄함이 돋보이는, 유쾌하면서도 단란한 소통이 있는 대학로 소극장 연극이 보고 싶다면 '시간을 파는 상점'을 추천한다.
시간을 파는 상점 -당신의 특별한 부탁을 들어드립니다.- 신비로운 모습으로 연출된 무대디자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본 것같은 클래식한 모양의 시계가 무재개 빛 속에서 어림풋하게 보이는 디자인이었다. 갑자기 튀어나온 남자배우가 관객들과 재미있는 '단체톡'을 이어가는데, 신비로운 분위기는 어느새 사라지고 시끌시끌한 분위기가 되었다. 하지만 곧이어 연극
by 정미연 에디터 2016.02.20
-
(3.8~5.8) 라디오 [연극, 예술공간 몬스덕]
영화같은 장면들을 눈앞에서 구현해 내는 "비주얼 시네마" 박골박스. 그들이 그려낸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라디오 -지독히도 슬프고 아름다운 사연을 전하다- 편지를 쓰는 남자 사연을 읽는 남자 세상 가장 슬픈 사랑을 듣는 여자 영화같은 장면들을 눈앞에서 구현해 내는 "비주얼 시네마" 박골박스. 그들이 그려낸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영화보다 더 영화같고, 현실보다 더 현실같은 그들만의 러브스토리가 시작됩니다. <공연 소개> 1. 연극 “라디오”는 실제 라디오 방송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20
-
(3.3) 허새롬 이지혜 연주회 : 화 생 우 [국악,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화, 생, 우는 기존에 볼 수 없던 생황을 복원하여 무대에 처음 선보이기에 의미가 매우 큰 공연이다. 이 공연에는 전통 관악기와 개량관악기를 가지고 전통 음계를 사용하여 현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음악들을 선보인다.
허새롬 이지혜 연주회 : 화 생 우 "이거 만들면 뭐해!!! 연주할 사람이 없는데." 화, 생, 우는 기존에 볼 수 없던 생황을 복원하여 무대에 처음 선보이기에 의미가 매우 큰 공연이다. 이 공연에는 전통 관악기와 개량관악기를 가지고 전통 음계를 사용하여 현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음악들을 선보인다. 줄풍류 영산회상에만 들어있는 하현도드리의 선율에 17관인 생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20
-
[리뷰] 스티브잡스 사진전 - 세상을 바꾼 크리에이터 [전시]
그가 처음 컴퓨터를 만드는 일에 뛰어들었을 때 모든 사람이 그를 무모하다고 말했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호기심과 직감을 믿고 내린 결정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었고 그가 생각하는 비전이었다. 자신의 직감과 신념을 따라 내린 결정은 그의 인생을 바꾸었고, 결국 우리 모두의 삶까지도 바꾼 혁신이 되었다.
세상을 바꾼 크리에이터 스티브잡스 사진展 (부제 iLOVESTEVE) 2016.01.18 ~ 03.08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2월까지 11:00~19:00 / 3월전시 11:00~20:00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의날 21:00까지 *매월 마지막 월요일 전관 휴관 성인11,000원 / 학생9,000원 / 유아6,000원 (36개월미만 무료)
by 박지원 에디터 2016.02.20
-
[Opinion] 사회 이데올로기와 개인, 그 불가분의 관계 [문학]
문학은 이데올로기의 폭력성이 시대를 초월한다는 점을 가장 잘 드러내는 수단으로 작용한다.개인에 대한 사회의 억압은 단지 오웰과 밀러가 살았던 시대나 그들의 소설 속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그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재에도 어디에나 실재한다. 지금도 다수는 대의를 위해 소수를 억압한다. 현재 사회주의의 대척점에 있는 자본주의의 시대를 살고 있다고 해도 또 과거와 달리 인간의 존엄이 법에 의해 지켜진다고 해도, 개인은 결코 이데올로기의 폭력성을 회피할 수 없다.
사회 이데올로기와 개인, 그 불가분의 관계 -조지 오웰의 『1984』와 의 아서 밀러의 『Death of a Salesman』 이데올로기의 폭력성 - 조지 오웰의 『1984』 조지 오웰 [ George Orwell, 1903-1950 ] 영국 소설가. 러시아 혁명과 스탈린의 배신에 바탕을 둔 정치우화 《동물농장》으로 일약 명성을 얻게 되었으며, 지병인 결핵
by 손정연 에디터 2016.02.20
-
역사가 되어버린 제기차기
지금은 학교에서 제기차기를 가르치고 있다는 말에 세대 차를 넘어 아득한 과거의 일처럼 깜짝 놀랄 일이라고 생각했다. 내 어렸을 때 신나게 놀았던 것이 지금에 와서는 벌써 전통놀이로 되어버렸고 과거의 유물로 취급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나에게 남은 아름다운 추억은 시간의 화석이 되어버렸다.
제기차기도 역사가 되어 버렸다. 어렸을 적 놀 거리가 없었던 시절 여자아이의 고무줄 놀이와 남자아이들의 제기차기는 유일한 재미였다. 아니 약간은 사치스런 놀이기구였다. 왜냐면 엽전과 한지로 만든 제기는 동네에서도 엽전이 거의 없어질 시기였고 한지 또한 일상에서 쉽게 구하지 못했던 시절이라 제기를 가지고 있는 아이는 동네에 한두 명밖에 없었다. 가을쯤이면 구
by 나기권 에디터 2016.02.20
-
신의 아그네스 [연극, 대학로 서완소극장]
시골의 한 외딴 수녀원에서 죽은 아기가 발견되었다. 놀랍게도 시체 옆에 쓰러져있던 아기의 엄마는, 수녀였다! 법원은 영아살해로 법정에 회부된 수녀의 정신 감정을 위해 의사 마샤 리빙스턴을 수녀원으로 보내는데...
신의 아그네스 -극단 격 제 1회 정기공연- <시놉시스> 시골의 한 외딴 수녀원에서 죽은 아기가 발견되었다. 놀랍게도 시체 옆에 쓰러져있던 아기의 엄마는, 수녀였다! 이 사건을 맡은 법원은 아기의 엄마인 아그네스 수녀를 영아살해로 법정에 회부하고, 그녀의 정신 감정을 위해 의사 마샤 리빙스턴을 수녀원으로 보내는데..... 수녀원에 도착한 닥터 리빙스턴은 무
by 극단 격 에디터 2016.02.20
-
[Opinion] 공동체, 그 공허함과 한계 - 카프카의 「변신」과 「공동체」 들여다보기 [문학]
「변신」과 「공동체」, 이 두 작품에서 제가 찾은 공통점은 두 작품 모두 인간의 삶에 숙명적으로 뒤따르는 ‘공동체’의 허울과 모순을 고발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본 오피니언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세기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고 현대문학의 불멸의 신화라 불리는 작가 프란츠 카프카의 단편 중 「변신」과 「공동체」를 읽었습니다. 「변신」과 「공동체」, 이 두 작품에서 제가 찾은 공통점은 두 작품 모두 인간의 삶에 숙명적으로 뒤따르는 ‘공동체’의 허울과 모순을 고발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모순은 「변
by 양수진 에디터 2016.02.20
-
(~02.28) 두번째달 2016 봄 콘서트 [콘서트, LIG아트홀(합정)]
에스닉 퓨전 밴드 두번째달 2016년 첫 공연 봄을 기다리는 춤
두번째달 2016 봄 콘서트 - 봄을 기다리는 춤 - 에스닉 퓨전 밴드 두번째달 2016년 첫 공연 봄을 기다리는 춤 <공연내용> 온갖 상상력을 자극하는 여행, 바람, 바다 등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색다른 각도로 해석하고 연주하는 에스닉 퓨전 밴드 두번째달이 새로운 프로젝트 '두번째달의 춘향가' 완창 앨범 발매를 앞두고 그들만의 독특한 색깔의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2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