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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이미아직 [무용,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 이미아직 >은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상징물인 ‘꼭두’를 모티브로 하여 죽음은 ‘이미’ 다가왔지만, 삶과 ‘아직’ 결별하지 못하는 그 미묘한 공간과 시간을 다룬다.
이미아직 - AlreadyNotYet - 눈 깜빡이는 한순간에 펼쳐지는 삶과 죽음의 파노라마 < 이미아직 >은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상징물인 ‘꼭두’를 모티브로 하여 죽음은 ‘이미’ 다가왔지만, 삶과 ‘아직’ 결별하지 못하는 그 미묘한 공간과 시간을 다룬다. 2015-16 ‘한국-프랑스 상호교류의 해’, 프랑스 샤이오국립극장 초청 <공연내용> 인간인 듯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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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3.27) 러브트릴로지:청춘 [뮤지컬, 대학로 JH아트홀]
청춘들의 순수함과 열정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러브트릴로지:청춘 100% 창작 뮤지컬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뮤지컬인 갓스펠, 조셉 어메이징 테크니컬러 드림코트 그리고 한국의 흥행 뮤지컬 빨래와 김종욱 찾기의 놀라운 공통점을 아시나요? 바로 각본, 작사, 작곡부터 연출, 기획에 이르기까지 대학생의 힘으로 만들어진 순수 창작 뮤지컬이라는 것입니다! 청춘들의 순수함과 열정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이야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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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3.28) 한국인의 초상 [연극, 국립극단 소극장 판]
한국인의 초상 국립극단이 선보이는 또 하나의 창작극, 그 속에서 태어나는 대화의 장! / 창작극 개발을 태생적 소명으로 삼고 있는 국립극단은 2016년에도 창작신작의 부흥을 위한 힘찬 태동을 이어간다. 이번 한국인의 초상에서 보여주는 공동창작 형식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곳을 다양한 시각에서 객관적으로 그려내려는 국립극단의 또 다른 노력의 산물이다.
한국인의 초상 -고선웅X공동창작- 한국인의 초상 국립극단이 선보이는 또 하나의 창작극, 그 속에서 태어나는 대화의 장! 창작극 개발을 태생적 소명으로 삼고 있는 국립극단은 2016년에도 창작신작의 부흥을 위한 힘찬 태동을 이어간다. 이번 한국인의 초상에서 보여주는 공동창작 형식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곳을 다양한 시각에서 객관적으로 그려내려는 국립극단의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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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성인들을 위한 다락에서 동심 여행
그저 사람을 닮은 인형으로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 인형이 담고 있는 메세지를 알게 되면서 인형 속 사람의 인생에 관하여 좀 더 생각 해 볼 수 있던 기회가 된 연극이였다.
체코인형극 <다락에서 여행> 일시 ㅣ 2014년 12월 12(금) ~ Open Run / 금 17시, 20시 / 토▪일▪공휴일 15시, 18시 장소 ㅣ 퍼즐인형극장 다락극장 가격 ㅣ 전석 3만원(비지정석) (2016년 01월01일 ~ 2016년 02.월 28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 2장 - 2만원) 예매 ㅣ 인터파크 1544-1555 문의 ㅣ 070-8
by 박은희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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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랑을 하는 사람의 이야기, '반짝반짝 빛나는' [문학]
그 어떤 것을 차치하고서, 이렇게 서로를 지키고자 하고, 서로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두고 감히 사랑이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서로를 이토록 이해하고 위하는 마음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데, 어찌 사랑이 아닐수가 있겠는가. 이미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이 책은 '사랑을 하는 사람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평소 열심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데도, 그런데도 어쩌다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일이 있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연애 소설을 쓰고자 생각했습니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는 것, 그 사람을 느낀다는 것. (…중략…) 솔직하게 말하면, 사랑을 하거나 서로를 믿는다는 것은 무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만용입니다. 그런데도 그런 것을 하고마는 많은 무
by 박지원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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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공연시장의 전망 - 예술성과 상업성 사이에서 [공연예술]
공연을 좋아하고 응원하는 관객의 입장으로, 조금이라도 좋은 환경에서 아티스트들과 관객들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다. 예술성과 상업성의 사이에서 공연시장은 어디로 나아가야 할까?
공연시장의 전망 예술성과 상업성 사이에서.. 대중공연의 위치 이미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고, 누군가에겐 삶의 활력소가 되어주기도 하는 대중공연. 연극, 뮤지컬, 오페라, 콘서트 어떤 분야이건 각자의 취향과 기호에 맞게 즐기며, 그들에게는 때때로 취미 생활을 넘어서 하나의 문화예술로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도 한다. 나 또한 진심으로 깊이 있게 공
by 선인수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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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스티브 잡스 사진전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린 스티브잡스 사진전에 다녀왔다. 실리콘밸리의 기적, 애플사를 빛내고 몇 년 전 세상을 떠난 스티브 잡스. 너무나 유명한 이름이기에 생소하게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에 대해서 딱히 제대로 알고 있는 것도 아니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스티브 잡스의 일생과 업적을 돌아보며 본받을 점이 있을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보러
by 박한나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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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문화다움 프로젝트 계약직 채용 공고
ART JOB - 구인구직 / 문화다움 프로젝트 계약직 채용 공고 / 2016.02.28(일)까지 모집 / Daum Spirit을 지지하고 다움과 함께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 운영사업을 함께 할 인재를 찾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문화다움 프로젝트 계약직 채용 공고 - 모집기간 : ~2016.02.28(일)까지 - 문화다움은 문화프로그램과 문화정책을 개발하고, 우리 문화의 참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문화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1998년 설립된 비영리법인입니다. 이제 시대와 환경의 변화에 발맞추어 인류가 만들어온 오래된 문화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그것이 현실에서 조우할 수 있는
by 김민지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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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처음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정말 재밌게 본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Review 처음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정말 재밌게 본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오늘 소개 할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은 연극하면 떠오르는 곳! 대학로 '여우별 씨어터'에서 있었다!! 여우별 씨어터는 4호선 혜화역 2번출구에서 거리가 가까운 곳에 위치해있다^^!!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은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연극이다^^! 그래서인지, 내용이 정
by 이슬비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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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광기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시각예술]
'사람들은 그대를 사랑할 줄 모르지만 그대의 사랑은 이토록 진실하구나. 아마도 이 세상은 그대처럼 아름다운 사람을 소유할 자격이 없었나 보다.' 빈센트 반 고흐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화가다. 예술계에서는 모차르트나 셰익스피어만큼이나 신화적인 존재이며, 미술계에서는 한 손에 꼽을 수 있을 만큼 더더욱 드문 경지의 화가이다. 그렇다면 반 고흐는
by 김정미 에디터 2016.02.2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