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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짙은 쿠바의 향기를 풍기다 [공연 예술]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짙은 쿠바의 향기를 풍기다> 지난 11월 19일,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이 재개봉했다. 이 영화는 다큐멘터리이다. 실제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이라는 쿠바의 음악 그룹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옛날 영화의 재개봉이 열풍을 불고 있는데, 이들 영화는 모두 예전에 관객평이 좋았거나 상징적 의미를 가진 영화들이다. 이 ‘부
by 임유림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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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빛의 색을 그려낸 화가 '모네-빛을 그리다展'
시시각각 변하는 빛의 조화를 붙잡고 싶어했던 모네. 그의 시선으로 바라본 아름다운 장관들을 고해상도의 스크린과 3d맵핑기법등을 이용해 더욱 선명하고 입체적인 모습으로 관객들은 모네의 자리로 초대한다.
빛의 색을 그려낸 화가 모네 '빛을 그리다'展 지난날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렸던 '반 고흐 : 10년의 기록 展', '헤세와 그림들 展'의 연출진이 현재 같은 장소에서 프랑스 인상주의의 대표 화가 '빛을 그려낸 모네'의 그림들을 선보이고 있다. '빛을 그려낸 인상주의의 거장 모네' '빛은 곧 색채'라는 원칙을 고수하며 작품을 환상적이게 표현될 수 있도록
by 백지은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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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갈매기
차디찬 바람을 맞으며 부드러운 황금빛 모래사장을 사뿐사뿐 밟는 작은 몸집의 한 새를 발견했다.
차디찬 바람을 맞으며 부드러운 황금빛 모래사장을 사뿐사뿐 밟는 작은 몸집의 한 새를 발견했다. 세찬 파도가 덮쳐올땐 퍼드득 날아 하늘로 올라가는 바다의 작은 새 바로 갈매기이다. 작은 날개짓으로 창공을 훨훨 날다 내려와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를 바라보며 걷는 갈매기는 무슨 생각을 하고있을까? illust by. gumi
by 박은희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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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디자인으로 쓴 시-
전시 보는걸 정말 좋아하는데 이번 전시를 통해서도 많은 좋은 부분을 잘 알 수 있게 되면 좋겠다. 특히 볼거리 외에도 체험도 많은것 같아
가족단위로 와서 많은것을 체험 해 보는 것도 좋을것같다.
◆ 전 시 명: Alessandro Mendini – The Poetry of Design ◆ 전시기간: 2015년 10월 9일 ~ 2016년 2월 28일 ◆ 전시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 ◆ 전시구성: 초기 작업에서 최근작까지 다양한 장르가 집결된 600여 점의 작품 ◆ 전시주최: ATELIER MENDINI, 서울디자인재단, 주한
by 박은희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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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연극 '그날 밤 너랑 나'
리뷰/연극/그날밤너랑나/강남아트홀
연극 '그날 밤 너랑 나' 2015년의 마지막 일요일에 만난 '그날 밤 너랑 나'! 지금부터 연극 리뷰를 시작하려 한다. '그날 밤 너랑 나'는 현재 강남역을 대표하는 로맨틱코미디 연극이다. 아무래도 장르가 로맨틱코미디다 보니 대학로를 휩쓸고 있는 여느 로코연극과 다를바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품고 연극을 보러 갔다. 하지만 '그날 밤 너랑 나'를 만나
by 이다선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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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기욤 뮈소의 신간 < 지금이순간 > [문학]
중요한 건 기쁜 일이 언제 우리를 찾아 올지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미처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가장 열렬한 기쁨을 맛보곤 한다.
기쁨은 큰 향수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비참한 순간에 갑자기 기쁨을 맛보았다면,
그 비참함 마저도 그리워진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본문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직 책을 읽지않으셨거나 읽을 예정이신 분들은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문에는 필자의 다분히 주관적인 해석이담겨져 있습니다. 기욤 뮈소의 신간 <지금 이 순간>을 읽었다 문학이 시간예술에 포함될까? 언뜻 생각하면 문학이 시간예술이라는 것이 잘 안 와 닿는다. 하지만 귀욤뮈소의 신간 <지금 이 순간>을 읽고
by 정미연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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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나는 꽃이 싫다’
30년만에 재회한 두 모녀, 그 기나긴 시간이 그들에게 남긴
상처와 원망스러움은 생각보다 컸지만 서서히 마음을 열고 화해를
해가는 열린 결말로 끝맺음을 한다. 엄마와 함께 보면 감성이 두배가 될 것이다.
지난 주, 씨어터 송에서 공연 중인 연극 <나는 꽃이 싫다>를 보러 갔다. 저번 연극 <아폴로 프로젝트>도 이 씨어터 송에서 공연했었는데 그 후 두 번째로 찾아온 거라 그런지 익숙함도 느껴졌다. 공연장 안에 들어서자 제일 먼저 호텔방이 눈길을 끌었다. 연극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어 배경이 호텔방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진짜 호텔방을 옮겨놓은 듯한 셋팅은 연극의
by 홍효정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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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하퍼리건] - 거짓말을 그만두기로 했다.
12월 23일. 크리스마스 분위가 물씬 풍기는 대학로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예전만큼 거리에 크리스마스 캐럴이 울려 펴지지는 않았지만 팬시 문구점은 크리스마스카드를 사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이메일, 카카오 톡 같은 SNS로 소통하는 것에 익숙한 이들에게도 아직까지 크리스마스카드가 가지는 아날로그적인 매력이 있나 봅니다. 번화한 대학로를
by 홍숙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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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여러분, '두산 아트센터'를 아시나요?
'두산 아트센터' (DOOSAN ART CENTER) 누군가에는 생소하거나, 혹은 누군가에게는 익숙할 공간, '두산 아트센터' 내게는 이 공간이 가져다 주는 분위기가 생소함과 익숙함 중간 즈음에 있다. 나는 두산아트센터에 정확히 3번을 다녀왔다. 집과 멀어서 자주 가지는 못했지만 그 3번의 시간 모두 값지고 소중한 자리였다. 나의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두산
by 박소영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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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하퍼리건
거짓말을 그만두기로 했다!
주인공 하퍼 리건은 무대 중심에서 외친다. 거짓말을 그만두기로 했다고
하퍼리건 리뷰 거짓말을 그만두기로 했다! 주인공 하퍼 리건은 무대 중심에서 외친다. 거짓말을 그만두기로 했다고 연극 <하퍼리건>은 주인공 하퍼가 임종을 앞둔 아버지를 만나러 집을 떠나면서 겪는 여러 사람들과의 만남을 담고 있다. 한 중년 여성의 성장기를 담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가끔은 삶이 너무 무섭고 거대해서 도망가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 방법이라는
by 김소망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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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 해를 돌아보며... 우정에 관한 '시' 모음 [문학]
2015년 한 해가 저물어가고 새해가 다가오고 있다. 어떻게 보면 그저 시간과 날짜만 지나가고 있을 뿐 나를 둘러싼 주변이 변하는 것도 아닌데, 마음이 뒤숭숭하다. 한 해의 마지막날, 또는 새해의 첫날, 나는 친구들에게 장문의 문자나 카톡을 보내곤 한다. 그동안의 추억을 되돌아보기도 하며, 혹은 앞으로의 변치않는 우정을 약속하면서 말이다. 평소에는 바쁘다는
by 박소영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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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금호아트홀 공연장 스탭 모집 공고
ART JOB - 구인구직 / 금호아트홀 공연장 스탭 모집 공고 / 2015.12.25(금) ~ 2016.01.03(일)까지 모집 /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실내악 전용 클래식 홀인 금호아트홀(390석) ,문호아트홀(210석)에서 일할 성실하고 유능한 인재를 찾습니다 .
2016년 금호아트홀 공연장 스탭 모집 공고 - 모집기간 : 2015.12.25(금) ~ 2016.01.03(일) -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실내악 전용 클래식 홀인 금호아트홀(390석), 문호아트홀(210석)에서 일할 성실하고 유능한 인재를 찾습니다 .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확실한 서비스 마인드가 있으며 공연과 관련된 경험 및 공연 예
by 김민지 에디터 2015.12.2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