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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전시중인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전시회의 정보뿐만 아니라 멘디니가 어떤 사람인지도 전시회 방문 전에 알아보자.
알레산드로 멘디니, 그는 누구인가? 1931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난 알레산드로 멘디니는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이며 예술가이다. 소년 시절 그의 꿈은 건축가가 아니었다. 그가 정말로 갈망했던 것은 만화가나 화가가 되는 것이었다. 그 꿈은 1959년 건축 학위를 받을 때까지 계속되었다. 그의 첫 직장은 니쫄리 아소시아티Nizzoli associati 건축사무
by 강은 에디터 20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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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염려는 이제 그만
우리는 주위의 감사할 일들을 늘 잊고 지낸다. 저자가 감사하는 법을 통해 인생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그의 저널을 통해 알아본다.
염려는 이제 그만 - 삶의 놀라운 변화 101일 감사 일기 - 조이현 지음 출판사 서평 학력, 직업, 집안 등 그 어느 것도 내세울 만한 것이 없는 저자는 감사 일기를 쓰고 난부터 변화된 삶에 살게 되었다. 자기가 매일 쓰던 감사 일기 중에 101일을 세상에 발표하면서 사소한 것에, 불평하고 화낼 일에 감사할 수 있다면 얼마나 매일의 삶이, 인생이 바꾸어질
by 강은 에디터 20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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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폭력의 현장에 함께 해볼 것을 권유하는 연극 < 해피투게더 >
어떻게 그런 논리정연한 사회적 논조 아래 이토록 격분을 토해내게 하는 현실이 감춰져 있을 수 있을까? 그것은 사회적으로 허용된 울타리 안에서 자행된 인간에 대한 무자비한 폭력이었다. 사회적 질서를 위한 선의 논리는 사회적 폭력에도 똑같이 적용되어 완벽하게 타당성을 제공해 주었다.
극단 떼아뜨르 봄날의 <해피투게더> -추억이 되지 못한 기억- 연극<해피투게더>를 보기 위해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을 찾아갔다. 전에도 한번 공연관람을 한적이 있었던 곳이었다. 실험적인 연출자의 신선한 시도가 있었던 극장이어서 이번 작품은 어떨지 기대가 되었다. 드디어 극장에 불이 꺼지자 정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극장이었다. 전에는 그렇게 컴컴한지 몰랐다
by 정미연 에디터 20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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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우리가 있던 시간들 [연극, 대학로 아름다운 극장]
우리가 있던 시간들은 다음과 같은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트라우마를 지울 수 있다면? 나의 잘못, 잊고 싶은 기억, 아픈 상처들을 없앨 수 있다면?' "여기에 당신의 기억을 맡기고, 행복해지세요."
우리가 있던 시간들 기억을 인간이 어쩔 수 없이 가지고 살아야 하는 삶 자체입니다. 그것이 추억이든, 악몽이든 말입니다. 좋은 기억은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주지만, 나쁜 기억은 인간의 삶 속에 응어리져 트라우마라는 이름으로 남게 됩니다. <우리가 있던 시간들>은 다음과 같은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트라우마를 지울 수 있다면? 나의 잘못, 잊고 싶은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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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설화雪花-가야금, 노래하다 [전통예술, 창선당]
이야기와 음악을 일치시키는데 탁월한 작곡가 '손다혜' 그동안 음악극을 실내악과 관현악의 형태로 다채롭게 구사해온 그녀는 자신의 음악적 동료이자 세계를 무대로 풍부한 표현력을 선보이고 있는 가야금 아티스트 '서정민'과 협업하여 가야금 음악의 스펙트럼을 넓힐 첫 번째 프로젝트를 발표한다.
설화雪花-가야금, 노래하다 - 작곡가 손다혜의 음악 그리고 이야기 Ⅱ - 가야금으로 펼치는 음악이야기 & 이야기음악 이야기와 음악을 일치시키는데 탁월한 작곡가 '손다혜' 그동안 음악극을 실내악과 관현악의 형태로 다채롭게 구사해온 그녀는 자신의 음악적 동료이자 세계를 무대로 풍부한 표현력을 선보이고 있는 가야금 아티스트 '서정민'과 협업하여 가야금 음악의 스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2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