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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 1기 정규인턴 모집 공고
ART JOB - 구인구직 /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 1기 정규인턴 모집 공고 / 2015년 12월 28일(월) ~ 2016년 1월 4일(월)까지 모집 /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에서는 미술관 및 관련 분야에 대한 실무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2016년도 인턴을 모집합니다.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 1기 정규인턴 모집 공고 - 모집기간 : 2015.12.28(월) ~ 2016.01.04(월) -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에서는 미술관 및 관련 분야에 대한 실무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2016년도 인턴을 모집합니다. 구인기본정보 모집분야 :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 1기 정규인턴 (학예연구) 모집인원 : 1명 모집기간 :
by 김민지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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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Hello, New Year! [문화 전반]
한 해를 맞이할 때의 기분은 항상 생경하다. 한 해의 마지막 날도, 한 해의 첫 날도 1년 365일 중 딱 하루씩이기 때문일까. 1년의 마지막 날과 첫 날. 낯선 기분이 든다. 흐르는 계절만 가까스로 쫓아가다가 보니 올 해도 어김없이 1년이 지나갔고, 매 순간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2015년은 어느새 2016년으로 바뀔 준비를 마쳤다.
한 해를 맞이할 때의 기분은 항상 생경하다. 한 해의 마지막 날도, 한 해의 첫 날도 1년 365일 중 딱 하루씩이기 때문일까. 1년의 마지막 날과 첫 날. 낯선 기분이 든다. 흐르는 계절만 가까스로 쫓아가다가 보니 올 해도 어김없이 1년이 지나갔고, 매 순간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2015년은 어느새 2016년으로 바뀔 준비를 마쳤다. 아무 변화 없을 것만
by 신은지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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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공모] 2016년 문예진흥 공모지원사업
ART JOB - 문화사업 / 2016년 문예진흥 공모지원사업 / 접수 마감일 : 2016년 1월 22일 (금)
2016년 문예진흥 공모지원사업 - 2015년 12월 23일 (수) ~ 2016년 1월 22일 (금) -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곳곳에 천개의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기 위하여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2016년 문예진흥 공모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새롭게 개편한 2016년 공모지원사업은 시·군 지역의 예술활동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전문예술창작지원과
by 서지예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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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터키를 읽는 키워드 06. 터키 사람도 때수건 쓴다면서요?
이탈리아 사람들은 이태리 타올을 안 쓰지만 터키 사람들은 쓸지도 모릅니다. 때밀이와 찜질방이 존재하는 터키의 목욕탕, '하맘'을 살펴봅니다.
'터키 목욕탕'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한때는 '터키탕'이 퇴폐적인 이미지의 상징이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터키의 목욕탕인 '하맘'은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목욕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건전한 장소입니다. 동네마다 목욕탕이 있던 우리네처럼, 터키에는 동네마다 '하맘'이 있습니다. <터키탕> 앵그르, 1862 터키 목욕탕은 하렘과 함께
by 임여진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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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세화전(歲畵展) [회화, 갤러리 한옥]
'벽사'와 '길상'의 뜻을 담아 경건한 그림 축제로 제의화한 '세화(歲畵)'는 천 년 전부터 이어져온 새해 맞이 새꿈의 유구한 시뮬라르크(simulacre)이다.
세화전(歲畵展) - 새해 새꿈의 시뮬라르크 - '벽사'와 '길상'의 뜻을 담아 경건한 그림 축제로 제의화한 '세화(歲畵)'는 천 년 전부터 이어져온 새해 맞이 새꿈의 유구한 시뮬라르크(simulacre)이다. 한국진채연구회는 올해도 두렵고 설레는 마음으로 세화전의 그림 선물 축제를 연다. <전시서문> '양 띠' 해의 을미년이 저물어가고, '잔나비 띠'의 병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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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하이퍼리얼리즘 [다원예술,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이상, 현실, 내면의 세계를 의미하는‘보는 것, 보이는 것, 보여지는 것’이라는 세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현실의 닮음이나 재현의 즐거움 이면에 존재하는 삶의 다양한 교차점을 투영하고자 한다.
하이퍼리얼리즘 - 보는 것, 보이는 것, 보여지는 것 - <하이퍼리얼리즘 : 보는 것, 보이는 것, 보여지는 것>전은 1960년대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유행하였던 하이퍼리얼리즘 경향의 회화, 조각, 설치를 총 망라하여 선보이는 기획전이다. <전시정보> 이상, 현실, 내면의 세계를 의미하는 ‘보는 것, 보이는 것, 보여지는 것’이라는 세 개의 섹션으로 구성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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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03) 뷰티풀 선데이 [연극, 대학로한양레퍼토리씨어터]
뷰티풀 선데이 뷰티풀 선데이의 숫자 5 !!! 2006년 초연 이래 50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50,000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고, ‘뷰선 폐인’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키며 대학로에 ‘뷰선’ 열풍을 일으켰던 연극 <뷰티풀 선데이>가 5년 만에 다시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뷰티풀 선데이>는 동성애라는 소재를 다루고는 있지만, 동성애를 통해 인간 관계의 본
by 백은희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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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터미널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터미널. 모든 노선의 맨 끝 지점. 이 특수한 공간에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가 있다.
이곳에서 다양한 삶이 시작되거나 마무리된다.
수많은 노선 만큼이나 많은 이야기와 사연이 벌어질 수 있는
‘터미널’이라는 공간은 한정적이지만 무한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특수한 공간이다.
공간이 주는 이야기는 공간을 벗어나서는 존재할 수 없기에
< 터미널 >의 주인공이자 주제는 ‘역’, 즉 ‘터미널’이 된다.
터미널 터미널. 모든 노선의 맨 끝 지점. 이 특수한 공간에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가 있다. 이곳에서 다양한 삶이 시작되거나 마무리된다. 수많은 노선 만큼이나 많은 이야기와 사연이 벌어질 수 있는 ‘터미널’이라는 공간은 한정적이지만 무한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특수한 공간이다. 공간이 주는 이야기는 공간을 벗어나서는 존재할 수 없기에 <터미널>의 주인공이
by 백은희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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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디자인으로 쓴 시,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삶은 아름다운 것과 연결되어 있고, 그 모든 것이 디자인이다. 어쩌면 어린이는 작은 어른이고, 어른은 큰 어린일 지도 모른다.
포스터를 보는 순간부터 전시가 내리기 전에 꼭 가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마침 이렇게 아트인사이트에서 초대가 날라왔어요 :) 가끔은 이런 반가운 소식이 일상을 밝혀주는 소소한 기쁨이 되기도 한답니다! 기간: 2015년 10월 9일 ~ 2016년 2월 28일 (매주 월요일& 구정 당일 휴무) 관람시간: 화-일 10am-7pm (수, 금 연장운영 -9pm) 티켓:
by 권미주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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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 디자인으로 쓴 시
작가가 직접 전시를 기획한,
아시아 최초의 초대형 전시,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감수성과 트렌드가 결합된 전시 콘텐츠를 보여주는 DDP. 지난 여름에 '디올 정신' 전시를 참 재밌게 봤었는데, 요즘은 '알레산드로 멘디니展'이 한창 전시 중이다. 일단 포스터가 정말 예쁘다. 전시의 주제도 마음에 든다. '디자인으로 쓴 시'라니.. 참 예쁜 말 같다. 기대되고! 알레산드로 멘디니는 누구인가? 그는 이탈리아 밀라노 출생의 건축가이자 디자이
by 이승현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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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 하퍼리건 >
연극 하퍼리건 리뷰
안녕하세요 서포터즈 6기 박진희입니다. 지난주 연극 '나는 꽃이 싫다'을 관람했는데 바로 다음날 또다른 연극을 보고왔답니다! 바로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진행된 연극<하퍼리건>입니다. 국내 초연인 이 연극은 영국 초연 당시 많은 화제를 모았고 큰 호평을 받은 작품으로 미국 브로드웨이와 독일 등 많은 나라에서 여러 차례 공연이 되었으며 2013년에는 뉴욕타임즈
by 박진희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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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정보화 시대의 일면을 시각화하다 : 율리어스 포프 "bit, fall, pulse" [문화 전반]
흥미로운 작품을 만났다. 고대인들이 만들려던 바벨탑이라도 되는걸까? 10m의 거대한 크기. 역동적인 기계음. 육면체의 가장자리를 이루는 철골 사이로는 물방울로 만들어진 익숙한 글자들이 나타났다 순식간에 사라졌다. 마치 거대한 전광판이라도 보는 것 같았다. 이 작품은 율리어스 포프의 '비트, 폴, 펄스(bit. fall pulse)'. 제목이 작품의 의미를
by 최서연 에디터 2015.12.2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