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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EDM계를 장악하고 있는 디제이들 [해외문화]
소수 매니아층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EDM! 오늘은 EDM 장르의 유명한 디제이들이 누군지에 대해 알아보겠다.
EDM(Electronic Dance Music)이란 신디사이저와 시퀀서를 주로 사용하는 음악이다. 디제이들이 주로 클럽이나 축제에서 그 자리의 사람들을 뛰게 할 목적으로 가졌다. 2007년 월드디제이페스티벌(World DJ Festival)을 시작으로 한국에 EDM이라는 음악장르가 대중들에게 소개되며 꾸준히 인기를 끌었습니다. 소수 매니아층의 음악으로 시
by 강은 에디터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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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The story of my life) [뮤지컬, 백암아트홀]
당신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의 여행 힐링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The story of my life) -당신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의 여행- 당신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의 여행 힐링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두 남자가 펼쳐 보이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스토리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순수했던 어린 시절과 세월의 흐름 속에서 변해가는 우리의 모습을 토마스와 앨빈 두 남자의 이야기에 고스란히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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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끝이 좋으면 다 좋아 [연극, JH아트홀]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2016년 대학로 최고 기대작! 세미뮤지컬 형식의 경성로맨스 끝이 좋으면 다 좋아!
끝이 좋으면 다 좋아 -철딱서니 없는 남자 다루기-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2016년 대학로 최고 기대작! 셰익스피어의 명작 희극 <끝이 좋으면 다 좋아> 세미뮤지컬 형식으로 연출가 김국희에 의해 우리나라 근대 경성을 배경으로 새롭게 재탄생 여성의 노력으로 사랑을 쟁취하다! 철딱서니 없는 남자 다루기? 잠자리 바꿔치기? 내 남자 만들기 프로젝트! 남자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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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연극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연극'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의 프리뷰 입니다.
연극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때로는 하나보단 둘이 더 나을때가 있다. 혼자일때는 미처 몰랐던 무언가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A와 B가 만나 합쳐진 곳에서 우연의 힘으로 등장하는 C를 볼 수 도 있다.저마다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연극 두편을 동시에 본다면 어떨까?생각만으로도 벌써 기대되지 않는가. 하나의 연극에 두가지 스토리를 보는 일석이
by 이다선 에디터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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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디자인에서 삶의 아름다움이 보인다!알레산드로 멘디니展
전 시 명: Alessandro Mendini – The Poetry of Design
전시기간: 2015년 10월 9일 ~ 2016년 2월 28일
전시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
전시구성: 초기 작업에서 최근작까지 다양한 장르가 집결된 600여 점의 작품
전시주최: ATELIER MENDINI, 서울디자인재단,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
전시주관: 아트센터이다, 마이아트예술기획연구소
“좋은 디자인은 시와 같고 미소와 로맨스를 건넨다” “삶은 아름다운 것과 연결되어 있고, 그 모든 것이 디자인이다” “어쩌면 어린이는 작은 어른이고, 어른은 큰 어린일 지도 모른다” -알렉산드로 멘디니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디자인으로 쓴 시- 안녕하세요 서포터즈 6기 박진희입니다. 이번엔 창의적인 전시회를 하나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레
by 박진희 에디터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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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나는 꽃이 싫다
연극 나는 꽃이 싫다 리뷰
안녕하세요 서포터즈 6기 박진희입니다. 지난번 프리뷰를 작성했던 12월 22일 연극 '나는 꽃이 싫다' 를 절친과 함께 관람했습니다. 극장에 도착해보니 저와 친구가 그 날 관람객중 최연소가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 저희 부모님세대 관객이 많이 찾아주셨습니다. 특히 여성 관객이 많이 오셨는데 아무래도 연극의 내용이 모녀의 이야기가 소재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
by 박진희 에디터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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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산 자의 기억과 죽은 자의 기억, 연극 해피투게더
어떤 무언의, 무관심이, 그 무수한 사람들의 삶을 파괴했고 유린했고 망가뜨렸으니 이에 대한 불편함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이 감당해야 할 몫일까 싶기도 하다.
지난 12월 19일,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으로 연극 <해피투게더>를 만나보고 왔다. 다소 무거운 소재를 담고있는 연극인 걸 알고 갔기 때문에, 더 긴장된 마음으로 공연을 기다렸다. Synopsis 86아시안 게임과 88서울올림픽 준비가 한창이던 1980년대 부산... 일곱 살 종선과 누나는 생활고에 시달리던 아버지 손에 이끌려 동광파출소에 맡겨진다. 육교에
by 황주희 에디터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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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감각적인 할배의 디자인으로 쓴 시, 알렉산드로 멘디니展
“계속 버려라, 모든 곳에 가봐라.
자신을 위해 게임을 하라.
확실한 가정을 타파하라.
유행이 지나가도 당신의 위치를 유지하라.
가드라인을 찾지 마라.
완전히 다른 세상을 제안하라.
작고 무작위적인 것을 잡아라“
감각적인 할배의 디자인으로 쓴 시 알렉산드로 멘디니展 ART insight 문화홍보팀 부팀장 김지현 <공연정보> ◆ 전 시 명: Alessandro Mendini – The Poetry of Design ◆ 전시기간: 2015년 10월 9일 ~ 2016년 2월 28일 ◆ 전시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 ◆ 전시구성: 초기 작업에서 최근작
by 김지현 에디터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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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담담하지만 강렬한 재조명 - 연극 '해피투게더'
이들의 몸부림을, 그리고 형제복지원의 진실을 기억하는 것은
결국 남겨진 우리들의 몫임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지난 12월 19일 토요일,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20일까지 상연했던 연극 '해피투게더'를 관람했습니다. '해피투게더'는 한국 현대사의 문제적 사건 중 하나인 1987년의 '형제 복지원' 사건을 재조명한 작품입니다. '형제 복지원' 사건이란? 1975년부터 1987년까지 부랑인을 선도한다는 명목으로 장애인, 고아들을 부산에 위치한 형제 복지원에 불법감금
by 양수진 에디터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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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꽃이 아무리 싫었어도, 꽃은 꽃이였다.
엄마또한 아무리 원망해도 엄마일 뿐이듯이 꽃이 아무리 싫어도 꽃일 뿐이다.
나는 꽃이 싫다. 드디어 나는 꽃이다 연극을 보러 이동했다. 처음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이 작은 공간이서 딸과 엄마, 모녀 둘의 대화가 시작한다. 처음 이 연극을 받았을 때 받았던 프리뷰와 내용이 전혀 달라짐은 없었다. 뻔 한 전개에서도 배우 분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둘의 이야기 속에 담긴 진솔한 내용이 이 연극의 진가를 발휘한다 생각한다. 나는 이 연극을
by 박은희 에디터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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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디 뮤지엄 개관 특별전 9 LIGHTS IN 9 ROOMS
대규모 개관전, 빛과 공간의 만남.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라이트 아트 전시 개최
SPATIAL ILLUMINATION -9 LIGHTS IN 9 ROOMS 디뮤지엄은 개관 첫 전시로, 2015년 12월 5일부터 2016년 5월 8일까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라이트 아트(Light Art) 작품을 선보이는 디뮤지엄 개관 특별전: Spatial Illumination – 9 Lights in 9 Rooms를 개최합니다. 9명의 작가들이 완
by 장미 에디터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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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저녁편지2] 스톱와치
일곱 개의 영 아래에서 짧은 디지털 바 세 개가 깜빡거리며 속삭입니다. 시작해. 무슨 일이든. 그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그 시간이 고통이든 기쁨이든. 좋은 일도 나쁜 일도 흘러가 버리는 거니까. 저축할 수도 빌릴 수도 없는 것이 시간이니까. Stop watch! 지켜보기를 멈춰. 시작해. 지금. 사랑이든 여행이든 일이든.
시인의 저녁편지 2 스톱와치 글 - 최정란 서랍에서 멈춤시계를 발견했습니다. 재미삼아 버튼을 눌러봅니다. 언제였을까요? 돌아보면 기록을 갱신해야할 어떤 일이 있었던가요? 더 빠르게. 초까지 재면서 아주 짧은 시간까지 집중해야 하는 중요한 일이었을까요?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시간이 흐르기 시작합니다. 디지털 화면에 시간의 흐름이 보입니다. 다섯 단위로 흘러
by 심우영 에디터 2015.12.2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