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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공연활동
70여년의 역사를 가진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 소개! 2탄으로 정기공연과 공익공연에 대해 살펴보았다.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서울시립교향악단은 70여년의 역사를 가진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이다.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 후에,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감독과 함께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부지휘자 최수열과 세계적 명성의 객원 지휘자들, 협연자, 그라베마이어상 수상자인
by 이준화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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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만리향 [연극, 예그린씨어터]
집 나간 막내를 잊지 못하는 어머니를 위해 한바탕 가짜 무당 굿판을 벌이다.
때론 삶의 이유가 되고, 살아갈 힘을 주기도 하지만
그만큼 소중하기에 더 깊은 상처를 주기도 하는 가족.
세월의 흐름 앞에 버티는 것만이 최선이었던, 진짜 가족 이야기.
연극 "만리향"
만리향 상처주고 위로받는 그 이름 - 가족 2014년 34회 서울연극제에서 4개 부문(대상, 연출상, 신인연기상, 희곡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한 작품. 2014년 대학로가 주목한 연극 "만리향" 2015년 9월 앵콜 공연! 집 나간 막내를 잊지 못하는 어머니를 위해 한바탕 가짜 무당 굿판을 벌이다. 때론 삶의 이유가 되고, 살아갈 힘을 주기도 하지만 그만
by 양지예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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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아버지와 아들 [연극, 명동예술극장]
소설 < 첫사랑 >의 작가 투르게네프의 걸작을 만나다,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와 아들 소설 <첫사랑>의 작가 투르게네프의 걸작을 만나다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와 더불어 러시아 3대 문호로 추앙받는 이반 투르게네프의 소설 <아버지와 아들>이 무대 위에 펼쳐진다. 1840년대 '관념과 이상의 세대'와 '행동과 혁명의 세대' 간의 갈등을 그려내 발표 당시 보수와 진보 양 편의 논쟁에 불을 붙이며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작품을 극작가
by 양지예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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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 난타 [퍼포먼스, 충정로난타전용관]
한국을 넘어 세계가 감동한 난타!!
난타 Since1997 2013 NANTA 15년 장기공연의 힘, 한국 공연사상 최다 관객을 동원한 믿을 수 없는 신화. 810만 관객의 이유있는 선택, 한국을 넘어 세계가 감동한 난타!! 세계 속 난타 난타, 어디까지 가봤니? 전 세계 43개국 280개 도시의 투어공연을 기록한 난타! <시놉시스> 세 명의 요리사가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즐겁게 요리를 준
by 양지예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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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11 마틸다
레옹. 난 아저씨를 사랑하나봐요. 아저씬 내 첫사랑이에요.
Leon. I think I'm kinda falling in love with you. 레옹. 난 아저씨를 사랑하나봐요. It's the first time for me, you know. 아저씬 내 첫사랑이에요. 2015-09-02 [ART&Pic.] 11 마틸다 Illust by JIHO
by 지호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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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 JUMP [퍼포먼스, 명보아트홀]
넌버벌 퍼포먼스 "JUMP"!
JUMP - Comic Martial Arts Performance - 국내 및 전세계 40여개국 120여도시 1만여회 공연으로 전세계 500만명 이상 관객이 환호한 국가 대표 문화브랜드! 3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점프>는 화려한 마샬아츠, 아크로바틱에 극적인 드라마의 재미를 더한 작품으로 무술 고수 가족의 집에 엉뚱하고 귀여운 도둑들이 들어와서
by 양지예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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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KOREA FANTASY
황홀했던 그 날의 기억 KOREA FANTASY 애국가.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함께 불린 노래. 공영방송 하루의 시작과 끝을 날리는 노래. 군인들에겐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노래. 음악회에서 관객들을 자동기립하게 만드는 노래. 그리고 이런 애국가를 작곡한 인물. 작곡가 안익태. 2015년. 광복 70주년이자 애국가 작곡 80주년, 안익
by 박민규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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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요즘 대세는 바로 셀프 인테리어 [문화 전반]
점차 점차 많은 사람들이 시도 하는 셀프 인테리어 이야기 해보아요
[Opinion] 요즘 대세는 바로 셀프 인테리어 [문화 전반] 안녕하세요! 매번 유럽 이야기를 해오던 저! 오늘은 어떻게 보면 유럽 이야기가 들어 가있지만, 조금 다른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바로 : 셀프 인테리어 [Self Interior] 입니다 유럽에서는 예전 부터 유행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행해오던 셀프 인테리어! 요
by 장소연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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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세잔에 대해 한 순간이라도 의심을 품어보았다면 [시각예술]
작품에서 직관적으로 발견하기 힘든 세잔의 미적 지향성을 4가지로 나누어 분석해본다. 대상을 바라보는 방법뿐만 아니라 회화적 테크닉에서도 세잔의 미학을 읽어볼 수 있다.
세잔의 회화는 재현의 치밀함, 감상적 발상 등의 군더더기가 개입되지 않은 상태에서 채택된 대상을 모방한다. 그는 자연을 이상적인 모델로 하는 인상주의 미학을 포기하지 않은 채 대상으로 돌아가길 원했다. 이를 위해 세잔은 나름의 방식으로 탐색한 자연의 질서를 표현하려 하였으며, 한 점의 정물화를 위해 100번의 작업을 하는 등 하나의 목표를 위해 도달하려
by 전민지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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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이제 가을이다...
코스모스
꽃길따라 새도록
아기별들
놀다간 자국
가을이 성큼 다가와
꽃잎으로 수놓는다.
이제 가을이 온 것 같다. 냄새도 가을 냄새가 나고 하늘도 푸르고 아침 저녁이 기분 좋게 선선한 것을 보면 말이다. 나는 가을이 참 좋다. 파란 하늘 위에 둥둥 떠다니는 흰 구름들과 잠자리들 그리고 맛있는 음식들이 있어서일까? 특히 이런 가을에는 시를 많이 찾아 읽게 되는 것 같다. 이럴 때 보면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다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 같지는 않다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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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할러웨이 사진전-예술의전당
[관람시간]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매월 마지막 월요일(7.27 / 8.31) 휴관[현장매표소]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입구 (매표시간 10:40~19:00)[도슨트]평일 14:00, 17:00 (약 30분 소요)* 토, 일, 공휴일은 진행하지 않습니다.(단, 8월 14일은 도슨트 진행합니다.) ※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
by 용예린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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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여행
Certainly, travel is more than the seeing of sights; it is a change that goes on, deep and permanent, in the ideas of living. 확실히 여행은 단순한 관광 이상이다. 여행은 삶에 관한 상념들에 계속해서 일어나는 깊고, 영구적인 변화이다. - 미리엄 비어드
by 용예린 에디터 2015.09.0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