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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KOREA FANTASY - 음악으로 듣는 대한민국의 역사 (2015.8.24 예술의 전당)
특별한 애국심이 없었던 사람이더라도, 누구보다 남다른 애국심을 품은 사람이더라도, 애국가를 들으면 경건해지는 것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전자에 속하는 사람이었지만 이번 KOREA FANTASY 공연을 통해 무언가 가슴 속에 뜨거운 것이 끓어오르는 느낌을 받았다고 해야 할까요? 분명 애국가에는 특별한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공연은 주제부터
by 안수인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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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연극 택시 드리벌 [연극, 두산아트센터]
영화 장진의 대표적인 작 '택시 드리벌'이 11년 만에 김수로 프로젝트 12탄으로 부활한다.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김도현, 남보라 등 지상 최강 캐스팅과 코믹하고 리얼한 맛깔나는 내용의 연극[택시 드리벌]!
김수로 프로젝트 12탄 연극 <택시 드리벌> 장진표 도시 소극 연극 <택시 드리벌> 11년 만에 김수로프로젝트로 부활하다!!!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김도현, 남보라 등 지상 최강 캐스팅이 온다!!!! 연극 <택시 드리벌>은 1997년 초연 이래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 받아 2000년, 2004년 두 번에 걸쳐 앵콜 공연된 바 있는 영화감독 장
by 한지원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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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베세토페스티벌 :불행
무브먼트 당당의 신작 < 불행 >은 서로 다른 시공간으로 이뤄진 무대에서 ‘불행’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연관성이 없는 사건과 인물의 모습 가운데, 관객들은 공간을 이동하며 자신이 머무르고자 하는 곳을 선택해야만 한다. 공연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은 고나객의 상상 속에 연경되어 다른 이야기들로 재구성된다. 여러 이야기와 장면들이 쪼개지고, 흩어지고, 또 충동하는 가운데 관객들은 자신만의 공연을 완성하게 될 것이다.
2015 베세토페스티벌 : 불행 - 무브먼트 담당 (한국참가작) 2015년 22회를 맞이하는 베세토 베스티벌은 ‘연극’에 국한된 축제가 아니라, 무용, 다원 등 다양한 예술을 아우르게 될 예술 축제로 “베세토 페스티벌”로 명칭을 확장 시켰다. 또한, 오랜 기간 동안 각국의 주요 작품을 초청하고 교류를 진행해왔다면 이미 과거에 비해 작품교류가 활발해지고 있
by 서지예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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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애의 목적?훗.
연애의 목적이라고?? 훗.
대부분 이 말을 듣는 순간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달함의 끝판을 머리 속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슬며시 미소짓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연극 연애의 목적 연애의 목적이라고?? 훗. 대부분 이 말을 듣는 순간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달함의 끝판을 머리 속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슬며시 미소짓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만 말고 연극 "연애의 목적"을 통해 유쾌, 상쾌, 통쾌하게! 직접 만나보는 것이 어떨까!! 지금부터 그 후기를 공개한다! 빠밤! /^.^
by 장연진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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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노이즘 "상자 속의 여인"
< 상자 속의 여인 >은 1917년 초연된 바르톡과 발라주의 < 허수아비 왕자 >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당시 발라주는 < 허수아비 왕자 >에 대해 ‘모든 이들의 찬사를 얻지만, 정작 자신은 만족하지 못하는 예
술가들의 고뇌에 대한 이야기이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10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모두가 예술가가 될 수 있으나 예술적 고뇌를 찾아볼 수 없는 현대
사회에 살고 있다.
▲ 노이즘 공연사진, 출처 : 2015 베세토페스티벌 보도자료 제 22회 베세토 페스티벌 일본참가작 노이즘 "상자속의 여인" <상자 속의 여인>은 1917년 초연된 바르톡과 발라주의 <허수아비 왕자>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당시 발라주는 <허수아비 왕자>에 대해 ‘모든 이들의 찬사를 얻지만, 정작 자신은 만족하지 못하는 예술가들의 고뇌에 대한 이야기이
by YEEHYUN KIM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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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베세토 페스티벌 - '불행'
이번에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가 합작하여 창설한 베세토 페스티벌을 관람하게 되었다. 베세토 페스티벌은 단체도 많고 참가작도 많은데 나는 이번에 두가지의 연극을 관람한다. 소개할 연극은 다음과 같다. 한국 참가작 / 무브먼트 당당 <불행> - 불행한 시대, 불행한 기억을 지닌, 불행한 사람들의 이야기 [공연소개] 소요시간 : 80분 공연일정 : 9.10
by 김형진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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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제 22회 베세토페스티벌, 무브먼트 당당의 < 불행 >
22주년을 맞이한 한중일 아시아 협력 연극 축제 < 베세토 페스티벌 >! 한국 참가작, 무브먼트 당당이 그려내는 < 불행 > 이야기.
[Preview]제 22회 베세토페스티벌, 무브먼트 당당의 <불행> 하나의 행사를 10년 이상 유치시키기란 생각 이상으로 힘든 일이다. 특히나 행사가 다루는 컨텐츠가 그리 대중적이지 않음에도 꽤나 오랜 시간 축제를 진행하였다함은 그 행사와 해당 컨텐츠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온 힘을 다하고 있음을 의미할 것이다. 베세토 페스티벌이 20년 이상이라는 적지 않은
by 조은지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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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프리다 칼로'_그 여자의 인생[시각예술]
더B급리뷰/멕시코의 여류화가, 프리다 칼로의 최근 내한 전시와 작품, 그리고 한 여자로서 파란만장했던 프리다 칼로의 인생을 살펴봅니다.
The B Review _ 프리다 칼로(Frida karlo) 안녕하세요~ 더비리뷰입니다. 이제 날씨가 서서히 가을로 접어드는 듯합니다. 바람도 선선하고, 하늘도 점점 높아지는데요. 이럴 때가 어디 다니기 딱! 좋은 날이잖아요? 아직 프리다 칼로를 찾지 못하셨다면! 9월4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서두르시길 권합니다. who is she ? 프리다 칼로, 떠
by 임보경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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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베세토 페스티벌:무브먼트 당당 < 불행 >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의 일환으로 한,중,일 아시아의 연극을 볼 수 있는 베세토 페스티벌을 관람하게 되었다. 베세토 페스티벌의 여러 참가작 중에 이번에는 세가지 연극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그 첫번째 연극인 <불행>에 대해 소개해 보고자 한다. 한국 참가작 / 무브먼트 당당 <불행>- 불행한 시대, 불행한 기억을 지닌, 불행한 사람들의 이야기 <공연
by 이주하 에디터 2015.09.0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