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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리 오너라, 게 아무도 없느냐! - 제 6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우리 가곡과 민요를 새롭게 편곡하여 서곡, 독창, 이중창 등의 형식으로 선보임으로써 정통성과 예술성, 대중성 모두를 사로잡는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겨야 할 문화와 예술 분야에서 소외되고 있는 이웃들을 초청하여 문화예술적 공감의 시간을 갖는다.
제 6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 서울경제 창간 55주년 자선음악회 - 클래식 음악을 통해 대중과 깊이 있는 소통을 하고 예술을 통해 삶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는 노블아트오페라단(단장 신선섭)은 정통성과 예술성, 대중성이 공존하는 공연을 기획한다. 특별히 이번 자선음악회 <제6회 아름다운 우리노래>는 서울경제 창간 55주년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우
by 김여민 에디터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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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몇달전 다녀온 유럽여행이 생각나게 하는 공연을 다녀올 예정이다.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하는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이번 공연을 꼭 가고 싶은 이유는 바로 스메타나의 음악을 직접 들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 제61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PREVIEW 한-체코수교 25주년 기념하는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서울메세나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고품격 음악회 정상급 솔리스트, 대규모 합창단,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클래식 대향연 한국과 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시리즈 세 번째인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가 주
by 오지영 에디터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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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름답게 울려퍼지는 우리 가락 KOREA FANTASY
가슴 벅찼던 합창 교향곡부터 한민족의 역사가 담긴 한국 환상곡까지,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 음악회 "KOREA FANTASY"
KOREA FANTASY 8월 24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성대한 음악회 "KOREA FANTASY"를 관람했습니다. 대한민국 애국가 탄생 80주년, 광복 70년과 안익태 선생의 서거 50주년인 2015년, 이를 '나의 노래 애국가'라는 슬로건 아래 특별히 기념하는 KOREA FANTASY. 우리에게 안익태라는 이름은 애국가를 만든 사람으로서 익
by 김민지 에디터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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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제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천재 수학자 이야기,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 [시각 예술]
"Sometimes it's the people no one imagines anything
of who do the things no one can imagine" /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때론 아무도 상상할 수 없던 일을 해내거든요")
어떤 두 사람이 서로 마주 앉아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해보자. 정확히 얘기하자면, 한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질문을 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다. 상담이 될 수도 있고, 혹은 취조를 한다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두 사람의 대화 속, 주도권을 잡는 사람은 어느 쪽이라고 생각하는가? 상담을 해주는(들어주는) 사람 혹은 취조하는 사람? 아니면
by 황주희 에디터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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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28) 뮤지컬 '아리랑', 28일 실황 음원 공개
뮤지컬 '아리랑'의 실황 음원이 28일 정오에 공개됐다. 제작사 신시컴퍼니는 멜론, 엠넷, 지니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 주요 넘버 12곡의 실황 음원을 선보였다. 수많은 팬들의 성원과 관심으로 이루어진 결과다. 공개된 음원은 '진달래와 사랑', '탁탁', '꽃이여', '어떻게든', '다른길', '사철가', '진도아리랑' 등 11곡 외에, 본래 예정에 없었던
by 최민희 에디터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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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원한 우리 노래, 뮤지컬 < 아리랑 > [공연예술]
아리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리랑이 났네
아리랑 응응응 아리랑이 났네
- 뮤지컬 < 아리랑 >, 진도아리랑 中
아리랑은 마치 모든 빛을 모아서 흰색이 되듯, 모든 물감을 합쳐 흑색이 되듯 세상 모든 비애를 이렇게도 저렇게도 무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 고선웅(뮤지컬 아리랑 극본,연출,가사) 어느덧 광복 70주년이 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를 기억하는 세대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역사는 지나갔으며 70년 동안 많은 것들이 바뀌고 달라졌습니다. 그러나 지났을지언
by 최민희 에디터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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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뮤지컬 "해바라기"
신인연출가전의 유일한 뮤지컬 작품, "해바라기"
[REVIEW] 뮤지컬 "해바라기" 서포터즈로 문화초대를 받아서 '대한민국 신진연출가전'의 선정작 중 유일한 뮤지컬 작품인 "해바라기"를 보고 왔습니다 공연이 시작되기 전 기다리던 로비에는 이렇게 포토존이 예쁘게 꾸며져 있었구요 무대는 이렇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공연 시작 전에는 저 장치들이 뭘까 했는데 저 상자들이 수납공간이 돼서 배우들이 극 중간중간 물
by 양지예 에디터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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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해바라기, 응어리를 녹여줄
'해'를 바라는 해바라기 연서, 그녀를 둘러싼 해프닝은 뻔한 듯 하면서도 뻔하지 않다. 연기도 너무 너무 잘하고 노래도 소름돋게 잘했다. 뮤지컬을 보는 내내 울음이 가득했지만, 울지만은 않았다. 배우들의 애드립 같은 찰진 대사 덕분에 웃기도 했다. 응어리와 응어리를 녹여줄 대사들이 많았던 뮤지컬!!
이야기의 개연성은 조금 부족했지만 관객을 울리기도, 웃기기도 하는 뮤지컬 공연을 보고 이틀 뒤 「해바라기」를 같이 본 언니랑 있는 데서 아는 오빠가 질문을 했다. “넌 최근에 눈물을 흘렸을 때가 언제야?” 그래서 이틀 전이라고 답했다. 그러니까 언니도 나랑 우는 시기가 똑같았다고 말하는 것이었다. 이틀 전 당시 「해바라기」 공연을 봤을 때 언니가 우는 줄
by 이진주 에디터 2015.08.2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