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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카페에 가면
요즘 같은 무더위엔 시원한 음료들로 소소한 행복과 기쁨을 느끼는 시간이 그립다.
더위가 한창인 요즘, 장마가 와도 비가 내려도 찌는 더위는 가실 줄 모른다. 더워도 너무 더운 날 카페에 들어가 커피 한 잔을 산다. 시원하게 아이스로. 시원한 거 위주로 마시면 더위도 녹아내리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오늘은 카페가면 즐겨먹게 되는 베스트 음료들을 글로 담아보고 싶어졌다. 요새 제일 즐겨먹는 '레몬에이드' 레몬의 상큼함과 톡쏘는 맛이 어찌나
by 홍효정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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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도서 '그리고 사랑을 보다'
사계절에 따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도서 '그리고 사랑을 보다'에 대한 프리뷰이다.
우리가 사랑해야 할 인생이야기 '그리고 사랑을 보다' 도서명 - 그리고 사랑을 보다 분야 - 에세이 2015년 6월 3일 초판 1쇄 출간 / 152×210mm / 200쪽 / 값 13,000원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로 도서 '그리고 사랑을 보다'를 만나게 되었다. 정윤희 작가가 글을 쓰고 김은기 작가가 그림을 그린 도서로 인생에 대한 생각을 담고 있다. 출판
by 황서영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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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너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기억의 체온]
내 몸은? 36.5℃. 그럼 내 기억은? 도플갱어로부터 찾는 내 기억의 온도 Team [꼴.통] 프로젝트 여섯번째 이야기 <기억의 체온> 박민규 (ART insight 문화초대 운영팀) [꼴,통] 프로젝트 여섯번째 이야기 기억의 체온 공연기간 : 2015.07.17(금) ~ 2015.07.26(일) 공연시간 : 평일 8시 / 주말 4시 / 월요일 공연 있음
by 박민규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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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기억의 체온
「 기억의 체온 」 "자기 자신을 만나본 적 있나요?" * 공연 정보 공연기간 ┃ 2015.07.17(금) ~ 2015.07.26(일) 공연시간 ┃ 평일 8시 / 주말 4시 / 월요일 공연 있음 공연장소 ┃ 예술공간 서울 관 람 료 ┃ 전석 20,000원 관람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티켓예매 ┃ 인터파크 티켓(1544-1555), 클립서비스(1577-
by 문현선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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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굿모닝 광대굿
굿모닝 광대굿은 거리감을 두었던 우리의 굿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공연이다.
이미 초연할 때 관객들의 투표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아 온 작품이기도 하다.
또 우리의 전통을 보존하고 창작 활동을 해 온 The 광대가 함께 하는 무대라서 더욱더 기대가 되었다.
굿모닝 광대굿 리뷰 굿모닝 광대굿은 거리감을 두었던 우리의 굿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공연이다. 이미 초연할 때 관객들의 투표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아 온 작품이기도 하다. 또 우리의 전통을 보존하고 창작 활동을 해 온 The 광대가 함께 하는 무대라서 더욱더 기대가 되었다. 어두운 조명 아래 한 명의 무당이 홀로 모습을 드러내며 극이 시작된다. 그리고는
by 김소망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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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기억의체온, 여러분의 기억은 몇 ℃입니까?
기억의 체온, 일본에서 공연될 당시의 이름은 플랑크톤의 층계참. 제목이 두 개나 되는데도 무슨 내용인지 짐작하기 힘들다. '기억 속에 존재하는 사람'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도대체 어떤 연극이길래 이렇게 사람을 생각하게 할까?
2015년 7월 17일부터 26일까지 예술공간 서울에서 공연된다.
나라는 존재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사람들의 기억에서 오는 것이 아닐까? 기억의 체온 - 플랑크톤의 층계참 일본에서 공연되었을 때 제목은 「플랑크톤의 층계참」이었는데, 한국에서 그대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아 작가와 상의한 결과, 작가가 새로이 생각한 「기억의 체온」을 한국판 제목으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플랑크톤의 층계참'이라는 말은 "부유한
by 이진주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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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 꽃보다 말씀 >_ 성경말씀과 함께하는 컬러링북!
<꽃보다 말씀> 이라는 컬러링북을 받게 되었다! 컬러링북이 한 때 유행을 했었던 기억이 난다. 처음에 컬러링북이라는 걸 들었을 땐, 어린 아이들이 하는 색칠공부랑 비슷한 건 줄 알았는데, 나이에 상관없이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 하는 미술치료를 위한 것이었다. 당시 예술심리 치료에 관심이 있었던 나로서는 사람들이 미술치료라는 분야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by 박한나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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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리고 사랑을 보다 (도서)
사람이 아름다운 글과 그림에 끌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그렇기 때문에 끌릴 수 밖에 없는 책.
[PREVIEW] 그리고 사랑을 보다 (도서)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드릴 책은 정윤희(글)/김은기(그림)작가님들의 "그리고 사랑을 보다"라는 책입니다. 따스한 이야기라는 출판사 이름처럼 표지만 봐도 따뜻한 분위기가 묻어 나오는 것만 같죠?ㅎㅎ 1. 이 책은? :: 출판저널의 대표인 정윤희 작가님이 인생을 살아오면서 느끼고 사색했던 것들을 아름답고 따
by 지호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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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기억의 체온_ '진짜 나의 모습은 무엇일까?' _ 예술공간 서울
조금은 심오하고 의미있으면서 지루하지 않은 이색적인 연극 하나를 소개하려 한다. <기억의 체온>은 가나메, 데루오, 시게루가 겪는 이야기로, 도플갱어라는 소재를 통해 주제를 전달하고, 그 과정에서 추리극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기 때문에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는 연극이다. 일 시 : 2015.7.17 (금) ~ 26일 (일) 평일 8시, 주말 4시 (월
by 박한나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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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다원주의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다원적이지 않음' [문화 공간]
다원주의와 탈역사성이라는 현대미술 흐름 속의 공통점 속에서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현대미술관으로 거듭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는 전체적인 연결성을 위해 '다원적이지 않은' 무언가를 하나의 아우라로 정립해야한다.
현대미술, 그리고 국립현대미술관 : 다원주의와 탈역사성 하나하나 생겨나는 현대미술관, 그 안을 들여다보면 미술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선험적 기준을 제시하고 있지는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과거의 미술은 하나의 비슷한 화풍을 가진 화가들이 만들어낸 ‘사조’의 역사적 집합이라면, 탈역사성을 지닌 현대미술 소장품들은 하나의 내러티브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by 전민지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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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04 노란 장미
너는 몰랐겠지, 노란 장미의 꽃말은 이별이라는 것을.
너는 몰랐겠지 노란 장미의 꽃말은 이별이라는 것을. 2015-07-15 [ART&Pic.] 04 노란 장미 Illust by JIHO
by 지호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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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시회
폴란드의 역사와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시회.
안녕하세! 요즘 날이 참 덥지요? 더워서 지칠 때도 있지만 그래도 화창해서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기도 한 날들이에요ㅎㅎ 태풍이 지나간 뒤 비가 내리던 월요일,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 기회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을 다녀왔답니다. 버스에서 내리니까 이렇게 폴란드 전시회를 하고 있다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었답니다. 월요일은 사실
by 남정희 에디터 2015.07.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