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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를 만나러 가는 이야기, 추리코미디 희곡 < 기억의 체온 - 플랑크톤의 층계참 >
일상 생활에 대한 의심에 초자연적 요소를 결합하여 공포와 SF를 표현해낸 작가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희곡 <기억의 체온 - 플랑크톤의 층계참>입니다. 종교와 초자연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탄생한 본 희곡은 인간관계와 초자연적 믿음을 동시에 재해석하고 있습니다.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존재 '도플갱어' 소재를 통해 미스터리한 사건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낼 이번
by 전민지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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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기분 좋게 따뜻한 사람
기분 좋게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기분 좋게 따뜻한 글씨를 전하고 싶다.
제주도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 "맨도롱 또똣" 기분 좋게 따뜻한이란 뜻을 가진 말이다. 이 말을 알고 나서 의미도 말도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도 누군가에게 맨도롱또똣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기분 좋게 따뜻한 사람, 그리고 기분 좋게 따뜻한 글씨를 전하는 사람말이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화도 많이 내고 투정도 많이 부리는
by 박찬미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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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기업과 예술의 만남, 문화예술지원에 나서는 기업들 [문화 전반]
작가+기업의 콜라보레이션을 넘어 메세나활동, 재단설립 등 기업이 문화예술지원에 발벗고 나서고있다.
▲ 출처 : 1600판다+ 공식홈페이지 최근 SNS는 수많은 판다의 사진으로 도배되었었다. 그는 바로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롯데월드몰 잔디밭과 석촌호수 주변에 전시되어 있던 ‘1600판다+’ 라는 작품이었다. 이 공공미술 전시는 프랑스 작가 파울로 그랑종, 환경단체인 ‘세계자연기금’과 롯데그룹이 협업한 결과이다. 작가와 환경단체가 작품을
by 정화정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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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자기 자신을 만나본 적 있나요? 연극 '기억의 체온'
원래 연극이나 뮤지컬 같이 공연을 워낙 좋아한다. 공연만이 가지는 그 생생한 라이브성은 다른 매체가 따라올 수 없는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고민 없이 선택한 연극 '기억의 체온'은 오히려 나중에 살펴보니 흥미로운 소재로 한 연극이었다. 처음에 포스터만 보았을 때는 어릴적 하던 실 놀이의 한 장면이 나와있어 어떤 건지 궁금증을 유발했는데, 소재는
by 이주하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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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기억의 체온
도플갱어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삶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코미디 추리극이다.
연극 < 기억의 체온 >을 통해 진짜 '나'를 만나보자!
'자기 자신을 만나본 적 있나요?' 연극, 기억의 체온 <공연안내> 공연기간 : 2015년 7월 17일 (금) - 7월 26일 (일) 공연시간 : 평일 8시 / 주말 4시 / 월요일 공연 있음 공연장소 : 예술공간 서울 장르 : 코미디 추리극 관람료 : 전석 20,000원 관람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주최/주관/제작 : 꼴,통 프로젝트 후원 : 극단 종
by 박정은 에디터 2015.07.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