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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고향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멀리 떨어져있지만 우리와 닮은 감수성을 가진 나라, 폴란드. 천년에 걸친 흔적의 정서를 "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시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고향 폴란드, 천년의 예술 Polish Art: An Enduring Spirit 이라는 이름으로 폴란드의 역사와 예술을 소개하는 전시회가 열리고있다. 동유럽의 확고한 자기 입지를 다진 폴란드는 독립, 식민, 분단 등 우리나라처럼 많은 역경을 겪으며 역사적인 변화를 회화, 조각, 유물 등을 통해 나타내어지고있다
by 백지은 에디터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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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외로움과 슬픔에 지지 않은 프리다 칼로
프리다의 핵심을 보고, 리베라라는 존재를 알고, 멕시코 미술을 엿볼 수 있는 전시
FRIDA KAHLO 집에서 멀지 않은 공원에 위치한 미술관에 가는 발걸음은 가벼웠다. 날씨 좋은 날 공원에 산책이나 소풍을 가는 기분과 비슷했다. 길을 잘 몰라서 무작정 풀길을 걸어 내려가기도 했다. 미술관을 구경하기도 전에 나는 이미 벌써 기분이 좋았다. 미술관 입구는 프리다 칼로의 집을 옮겨놓은 모양새였다. 반쯤 열린 초록색 문은 포토스팟으로 적합해보
by 장미 에디터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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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에스프리디올- 디올정신 [시각예술]
"나의 꿈은 여성들을 더 행복하고 더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내가 보거나, 듣고, 알고 있는 모든 것, 내 인생의 모든 부분들이 드레스에 반영되었다."
- 크리스챤 디올
"나의 꿈은 여성들을 더 행복하고 더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내가 보거나, 듣고, 알고 있는 모든 것, 내 인생의 모든 부분들이 드레스에 반영되었다." - 크리스챤 디올 세계적인 패션계의 거장 크리스챤 디올, 그의 고귀한 정신을 고스란히 담아낸 전시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이번 <에스프리 디올- 디올 정신> 전시회에서는 194
by 서현정 에디터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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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06)오보이스트 함경, 한국인 최초 하노버 슈타츠오퍼 수석 임명
오보이스트 함경(22)이 한국인 최초로 독일 명문 오페라극장 오케스트라인 하노버 슈타츠오퍼의 수석주자로 임명되었다. 그는 지난달 이반 피셔가 이끄는 베를린 콘체르토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잉글리시 호른 수석으로 선발되었으며, 하노버 슈타츠오퍼에서는 내년 초부터 활동할 예정이다.
오보이스트 함경 (사진 : 금호 아시아나 재단) 오보이스트 함경(22)이 한국인 최초로 독일 명문 오페라극장 오케스트라인 하노버 슈타츠오퍼의 수석주자로 임명되었다. 그는 지난달 이반 피셔가 이끄는 베를린 콘체르토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잉글리시 호른 수석으로 선발되었으며, 하노버 슈타츠오퍼에서는 내년 초부터 활동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한국경제 세계일보 국민일
by 이준화 에디터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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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멕시코의 국보화가, 디에고 리베라 [시각예술]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디에고 리베라 전, 작품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전시 리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통 주말에는 전시를 찾지 않는데... 소셜로 전시표를 사놨던 것들이 속속들이 사용기한 마감이 다가오면서 위험을 느껴 다녀왔습니다.. 느긋한 커피 한 잔의 주말을 포기하고 인산인해를 뚫고 다녀왔습니다. 그래도 생각보다는 사람이 적어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기다리지도 않았구요! 아무래도 같은 시기에 그의 아내였던 프리다 칼로의 전시도 열리는 중이라 그 쪽
by 임보경 에디터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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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예술과 돈, 그 미묘한 관계에 대하여 [문화전반]
‘예술’이 가지는 숭고한 가치에 과연 ‘돈’의 개념이 들어가도 되는 것일까?
예술과 돈, 가깝고도 불편한 관계 흔히들 예술이라고 하면 작품 자체가 가지는 예술성과 숭고함을 떠올릴 것이다. 비록 현대에 들어서 일반인이 이해하기 힘든 예술들도 등장하고 있지만 대다수의 관객들은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그 어떠한 가치가 존재할 것이라고 믿는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어렵고 난해한 특성이 짙을 수록 예술성이 크다고 믿기도 한다. 때문에 너무
by 이주하 에디터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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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그리고 철학(1): 사유해야 할 의무 [예술철학]
스스로에게 한 번 물어보자. "나는 생각하며 살고 있는가? 생각하는 법조차도 잊어버린 것은 아닌가? 그리고 성실과 근면이라는 그럴듯한 명목 아래 사유해야하는 의무를 방치하고 있지는 않은가?"
영화, 그리고 철학(1): 사유해야 할 의무 그런 영화들이 있다. 관객과 평론가 사이에서 굉장히 좋은 평을 얻고 대작이라고 불리며 심지어 권위있는 상까지 받았음에도 무슨 이유에서인지 볼 기회나 시간이 없었던, 혹은 시도조차 하지 않은 영화. 그러면서도 '봐야하는데..'라는 생각을 수십 번 하게 만드는 마음 속의 짐 같은 영화들 말이다. 예를 들자면 <대부>
by 박혜연 에디터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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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프리다칼로, 그녀의 인생을 엿보다
20세기 근대미술의 한 획을 그은 초현실주의 작가 프리다 칼로의 작품을 국내 최초로 전시하는 “프리다 칼로_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展 소마미술관 개최
프리다 칼로의 작품을 중심으로 그의 남편 디에고 리베라와 당대 멕시코 작가 10인의 작품을 비롯, 사진 및 영상물, 장신구, 서신 등 다양한 자료 50여점 등 총 100여점 소개
6월 29일 프리다 칼로를 만나기 위해 소마미술관으로 향했습니다. 소마미술관이 위치해있는 올림픽공원엔 첫 방문이었는데 널찍하고 잘 되어 있어서 날씨 좋은 날 나들이 가기에 좋다고 느꼈답니다 :) 미술관 안으로 들어가면 5개의 전시실을 만나실 수 있어요. 처음 1전시관에서는 들어가자 마자 프리다칼로의 영상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사진으로는 많이 보았지만 영상으
by 나유리 에디터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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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프리다칼로 展
프리다의 삶을 고스란히 담아낸 이번 전시는(더불어 리베라 디에고의 작품들도 엿볼 수 있다)남녀노소 누가 보아도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을 것이다.주저없이 추천, 추천한다!
지난 월요일,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에서 진행중인 프리다칼로 展을 보고 왔다! 탁 트인 공원안에 위치한 미술관이어서 그런지, '전시회'를 보러 왔다는 생각보다 '소풍'왔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그래서 더 신나는 맘으로 관람할 수 있었다는..! 전시구성은 1 전시실 : 비둘기와 코끼리 (연표, 사진, 영상) 2 전시실 : 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3 전
by 이준화 에디터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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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고향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멀리 떨어져 있지만 우리와 닮은 감수성을 가진 나라. 폴란드의 천년에 걸친 흔적의 정서를 "폴란드, 천년의 예술"전시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고향 폴란드, 천년의 예술 Polish Art: An Enduring Spirit 이라는 이름으로 폴란드의 역사와 예술을 소개하는 전시회가 열리고있다. 동유럽의 확고한 자기 입지를 다진 폴란드는 독립, 식민, 분단 등 우리나라처럼 많은 역경을 겪으며 역사적인 변화를 회화, 조각, 유물 등을 통해 나타내어지고있
by 백지은 에디터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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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여인의 삶, 운동가의 삶- 프리다 칼로展
프리다 칼로의 삶을 하나로 단정지을 수 있을까? 그녀는 열렬히 사랑할 줄 아는 여인이었고, 가난한 자를 생각하는 사회운동가였고, 장애라는 신체적 절망을 겪은 인물이기도 했다. 삶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는 그녀의 그림을 만날 수 있었던 프리다 칼로展 리뷰.
여인의 삶, 운동가의 삶- 프리다 칼로展 -절망에서 피어난 화가, 프리다 칼로 프리다 칼로전은 포스터부터 필자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굳센 눈썹과 강렬한 눈빛은 관객을 관통하는 느낌을 주었고, 이에 그 눈길을 피하기 쉽지 않다. 계속 바라보게 된다. 그녀의 사진을 찾아보면 알겠지만, 프리다의 실제 모습과 그림은 너무나도 닮아있다. 강렬한 눈빛과, 자화상을
by 조은지 에디터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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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00. 한국 속의 작은 터키, 주한이스탄불문화원
이스탄불의 아름다운 모스크, 카파도키아의 열기구들, 하얗게 빛나는 파묵칼레...
터키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들입니다. 어느 것 하나 빠질 것 없이 아름답습니다. 터키는 풍요로운 문화와 굴곡의 역사를 지닌 매력적인 나라입니다.
메르하바, 안녕하세요! 이스탄불의 아름다운 모스크, 카파도키아의 열기구들, 하얗게 빛나는 파묵칼레... 터키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들입니다. 어느 것 하나 빠질 것 없이 아름답습니다. 터키는 풍요로운 문화와 굴곡의 역사를 지닌 매력적인 나라입니다. 최근 몇년간 터키의 인기는 더욱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일상 속에서 우리가 접할 수 있는 터키란
by 임여진 에디터 2015.07.0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