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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맛있는 행복 : 아메리칸 셰프
좋아하는 일을 할 때 비로소 느껴지는 행복함. 따뜻하고 맛있는 행복이 있는 영화.
: 영화 속 푸드트럭이 이곳저곳을 다니듯 그림도 각기 다른 곳에서 사진을 찍었다. 사진 ILLUST by BAEK JI EUN 출처 유튜브 'chef trailer'
by 백지은 에디터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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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IEW] 근심 걱정을 날리자 '굿모닝 광대굿'
The 광대는 잊혀져가는 전통의 굿을 광대적인 음악, 춤, 재담으로 새롭고 쉽게 창작하여 관객과 함께 놀이적인 제의를 나눌 수 있는 굿을 만들고자 한다. 굿. 무당이 아닌 광대들이 벌이는 가짜 굿판인 광대굿은 본래의 가치를 느끼고 우리의 삶을 환기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광대들의 놀이극이다.
PRIVIEW 굿모닝 광대굿 쉽고 재미있는 반가운 굿이어서 굿모닝! 어제와 다른 내 인생이 반가워 굿모닝! 눈에 꽂히는 빛의 무대 귀에 꽂히는 굿음악 마음에 꽂히는 광대들의 익살과 춤 매일 새로운 하루를 선물 받고 싶은 당신을 위한 공연! 사는 것도 습관이요, 먹는 것도 습관이요, 자는 것도 습관이라. 습관 너머 특별함을 깨우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광대들
by 정건희 에디터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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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제인 에어', 페미니즘 그리고 제국주의 [문학]
작품 속에 나타나는 여성주의와 제국주의에 대한 탐구를 비롯하여 작품을 읽을 때 염두하고 보면 좋은 배경 지식들을 몇 가지 소개하고자 한다.
샬롯 브론테의 대표작인 《제인 에어(Jane Eyre, 1849)》는 ‘제인’이라는 인물이 불우한 어린 시절을 딛고 독립된 하나의 주체로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낸 소설이다. 또한 이 소설은 ‘저택 안에 감금된 미친 여자’라는 고딕 소설(Gothic Novel)적인 요소, 로체스터와의 사랑 같은 로맨스적인 요소가 곁들여져 있어 한층 독자의 흥미를 끈다. 작
by 이슬기 에디터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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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나도 손글씨 잘쓰면 정말 좋겠다
디자이너이자 캘리그래퍼인 공병각은 2013년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 출간 이후 '캘리그래피 강의'를 통해 후배들을 가르치면서 가르침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한 결과 [나도 손글씨 잘 쓰면 정말 좋겠다 ]를 출간하였다. 캘리그래피 커리큘럼을 기초과정부터 고급과정까지 12주 코스로 나누어 세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글쓰기는 취미가 아니라 습관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하는 작가의 12주 커리큘럼을 열심히 따라가보자.
나도 손글씨 잘쓰면 좋겠다 프로 캘리그래퍼의 첫걸음, 12주 코스 캘리그래퍼는 글쓰기가 취미가 아니라 습관이다! <책 소개> 캘리그래퍼가 되기 위한 12주 완성 프로젝트! 글씨 하나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캘리그래퍼 공병각은 2013년 공병각 필체를 따라 쓰면서 캘리그래피 세계로 입문할 수 있는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를 출간하여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
by 한지원 에디터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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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전 세계 베스트셀러 [따귀 맞은 영혼]의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의 책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수없다]를 소개한다.
일에서든, 사랑에서든, 인간관계에서든 더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관계 심리학책.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 누구도 나를 함부로 하게 내버려 두지 마라" " 제발, 모든 일을 당신 탓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겉으로는 당당당 척하지만 속은 상처투성이인 당신을 위한 25가지 심리학의 지혜. 32년 동안 25만 명의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 온 심리학자가 들려주는 타인의 인정과 칭찬에 매달리지 않고 자기 인생을 살아가는 법. 저자
by 한지원 에디터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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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비비안 마이어 X 게리 위노그랜드 [전시, 성곡미술관]
1960년대라는 동시대를 살면서 서로 다른 삶을 살았던 비비안&개리.
두 사진가를 통해 지난 시대의 아름다운 기록들을 감상하며
'예술가'와 '작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
비비안 마이어의 작품 114점가 게리위노그랜드 작품 85점으로 구성된 특별전.
비비안 마이어 X 게리 위노그랜드 비비안 마이어 일생을 보모와 가정부로 살아간 비비안 마이어는 40여 년간 거리로 나가 수십만 장의 사진을 찍었지만 그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은 채 생을 마감했다. 무려 하루에 필름 한 통씩 50년을 찍어야 하는 분량의 어마어마한 사진들. 그녀의 사진이 SNS를 타고 흐르며 전 세계인들과 언론의 열광을 받은 건 사후 얼마 되
by 정건희 에디터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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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굿모닝광대굿, 설마 그 굿? 맞아 그 굿! 굿모닝!
굿모닝광대굿 ː 가장 한국적인, 굿판 같은 연극!
by 이소연 에디터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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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내가 바로 굿의 주인공이오! 깨어나시오, 아침이오! 굿모닝 광대굿
내가 바로 굿의 주인공이오! 깨어나시오, 아침이오! 굿모닝 광대굿 박민규 (ART insigth 문화초대 운영팀) 굿 [명사] 1. 여러 사람이 모여 떠들썩하거나 신명 나는 구경거리. 2. (민속) 무속의 종교 제의. 무당이 음식을 차려 놓고 노래를 하고 춤을 추며 귀신에게 인간의 길흉화복을 조절하여 달라고 비는 의식이다.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 -
by 박민규 에디터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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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깨어나시오, 아침이오! 굿모닝광대굿
굿은 무섭다고, 요상한 미신이라고, 지루하다고, 관심 없다고 생각하던 분에게 새로운 시야를 열어줄 공연이다.
실제 무속 연희와 저승에 관한 상상이 뒤섞인 굿판 같은 연극이다.
한 번도 굿 구경해본 적 없는 분들과 새로운 굿에 호기심 가득한 분에게 추천한다.
저승길 앞에서 마주하는 환한 새아침 깨어나시오, 아침이오! <굿모닝 광대굿> * 공연소개* 습관 너머 특별함을 깨우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광대들의 굿 먹어봐야 알고, 찔러봐야 알고, 넘어져 봐야 알고, 죽어봐야 아는 게 인간! 광대들이 무당과 저승사자 되어 살아있지만 사는 재미 모르는 이들을 망자의 세계로 데려간다. 망자들을 단장하고 씻기며 염라대왕 앞에
by 이준화 에디터 2015.07.0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