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고 무대와 음향을 잘아는 오페라 하우스 아람누리에서 만나는 스크린 클래식 여섯 번째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발퀴레
고양아람누리 시네클래식에서는
'19세기 오페라의 양대 산맥'인 베르디와 바그너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두 대가의 의미있는 작품을 순차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발퀴레>는 4부작 <니벨룽의 반지>의 두 번째 작품으로,
연작 중에서 음악적인 완성도가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손꼽힙니다.
특히 1막과 3막은 콘서트형식으로도 자주 연주될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니벨룽의 반지>는 J.R.R. 톨킨의 소설 ‘반지의 제왕’의 모티브가 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영화·소설과 차이점을 찾는 것도 관람포인트가 될 수 있겠죠?

공연 일시 2014-10-26
시간 오후 3시
연령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주최 고양문화재단
관람료 전석 10,000원
문의 1577-7766
지휘 다니엘 바렌보임
연출 가이 카시어스
연주 라 스칼라극장 오케스트라, 합창단
브륀힐데 나나 스템메
지그문트 사이먼 오닐
지글린데 발트라우트 마이어
보탄 비탈리 코발료프
해설 유혁준 음악칼럼니스트
*본 공연은 주요 장면 발췌와 해설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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