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7월 27일 김나정 피아니스트의 독주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화가는 그림으로, 사진가는 사진으로, 영화감독은 연출한 영화로 그들의 예술성을 표현하듯이
김나정 피아니스트 역시 그녀가 연주하는 피아노의 선율로
관객분들에게 기쁨을 전달할거라 생각됩니다.
김나정 피아니스트가 연주할 음악들은 크게 3명의 작곡가,
'가곡의 왕'이라 불린 슈베르트

'12음기법'의 창시자이며 순 예술음악 수립의 전도사인 쇤베르크

그리고 대표적인 '기교파'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프란츠 리스트의 곡들입니다.

F. Schubert
Klavier Sonata in a minor, D. 845
Moderato
Andante, poco mosso
Scherzo: Allegro vivace
Rondo: Allegro vivace
A. Schonberg
Sechs kleine Klavierstucke Op. 19
Ⅰ. Leicht, zart
Ⅱ. Langsam
Ⅲ. Sehr langsam
Ⅳ. Rasch, aber leicht
Ⅴ. Etwas rasch
Ⅵ. Sehr langsam
Intermission
F. Liszt
Sonata in b minor
Lento assai- allegro energico- Andante sostenuto- Allegro energico
학구적이고 독창적인 해석력을 가지고 있다고 대내외적으로 평가받고 있는
김나정 피아니스트의 이번 공연이 탄탄한 음악성과 함께
피아노만이 전달할 수 있는 아름다움을 관객에게 선보이길 바랍니다.
공연은 7월 27일(일) 오후 14:00시부터 예술의 전당 리사이트홀에서 진행됩니다.
예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하기 사이트를 참조해주세요.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