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llust by 박주현]
Because I wanted you to know
당신이 알았으면 해서
- call me by your name 中 -
call me by your name을 보던 중 가장 마음에 닿았던 대사입니다.
어린 나이와 다르게 아는 것도 많고 성숙한 면이 있던 엘리오가 사랑 앞에는 철없는 아이의 모습으로 말했던 어린 엘리오여서 할 수 있었던 그 대사.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