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요! 천방지축 앨리스 당신을 위해 준비한 공간의 문을 활짝 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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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 into the rabbit hole
오는 8월 8일부터 국내 최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블록버스터 전시 개최
- 수많은 예술가들의 영감의 원천 ‘앨리스’와
국내 최고 아티스트 23팀의 특별한 만남
- 클림트 인사이드에 이은
<미디어앤아트>의 여섯 번째 아트 프로젝트
- 배우 한예슬, ALICE : into the rabbit hole >
목소리 재능기부 흔쾌히 참여!
- 전시 오디오가이드 및
인터랙티브 존 ‘말하는 꽃’ 녹음 참여
- 오는 8월 8일부터 국내 최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블록버스터 전시 개최
독특한 매력이 넘치는 ‘앨리스’의 세계가 21세기의 미디어 아트와 만나 지금, 여기 서울의 3차원 공간으로 소환된다. . 2017년 예술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젊은 아티스트들이 그들의 눈에 비친 앨리스를 그림, 영상, 음악, 설치 예술 등으로 표현했다. 개성 강한 아티스트팀이 각자의 방식대로 <앨리스>를 표현한 이번 전시는 남녀노소 누구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되어 ‘원더랜드’를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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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작아지는 쿠키,
시계를 보며 달리는 하얀토끼,
몸이 투명한 고양이는 없지만
그들이 있었던 요상하고
알록달록 츄바츕스처럼 달콤하고 슈팅스타처럼
팡팡 터지는 곳을 소개할께요.
자! 거기있는 앨리스 내 손을 잡아요!
이제 같이 레빗홀로 떠나볼까요?!
앨리스 당신을 위해 원더랜드를 활짝 열께요!
첫번째 방 ‘앨리스의 언더랜드’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로 가기전 거쳐야 했던,
일종의 정거장 숲길!
거대한 숲, 혹은 도서관에서 길을 잃었지만,
모험이 시작된 앨리스를 느껴보아요.
두 번째 방 ‘래빗홀’

너무 늦었어! 너무 늦었단 말이야!
중얼거리던 하얀 토끼가 뛰어 든 굴!
래빗홀에 도착했어!
이 통로를 지나면 비로서 이상한 나라에 도착할 수 있어!
세 번째 방 ‘원더 랜드에 온 것을 환영해’

원더랜드 공간에 온 것을 환영해,
이 곳은 거울 속으로,
앨리스의 눈물샘등 다양한 인터렉티브 오브제 포함
11개의 크고 작은 방이 있어!
그리고 지하세계에 뿌리 내린 구조물을
중심으로 앨리스(관람객)이
직접 움직여 작고 귀여운 애니매이션도 볼 수 있어!
앨리스 원더 랜드에 흠뻑 빠져보길 바라!
네 번째방 ‘누구의 꿈이었을까’

앨리스 여기는 현실 세계야!
이 깜빡거리는 라이트 아트가 보여?
뒤죽박죽 엉망진창 원더랜드에서 나왔어!
Q. 앨리스에게 이번 원더랜드는 어땠어?
#전시 정보
• 전 시 명 ALICE : Into The Rabbit Hole
• 전시기간 2017년 8월 8일 – 2018년 3월 1일 / 매주 월요일 휴무
• 전시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오후 6시 입장마감
• 전시장소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The Seouliteum
• 관 람 료 성인 13,000원 / 학생 11,000원 / 유아 9,000원
(36개월 미만 무료 입장 *증빙자료 첨부 시)
• 예 매 처 인터파크 티켓
• 예매문의 1522-1796
• 주최제작 ㈜미디어앤아트
• 홈페이지 www.thealic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