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김지연 싱그럽고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 이제는 완연한 가을이 왔다. 얇은 옷들은 옷장 속에 들어갔고 이제는 두꺼운 옷들을 꺼내야 할 시간. 이런 여름에게 마지막 인사를 한다. 무섭게 더웠던 여름아 안녕. 내년에 다시 싱그럽게 만나길. 김지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