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 혜진 닥치는 대로 부딪쳐봐. 무서워서, 안 해본 일이라서 망설이게 되는 그런 일일수록 내가 찾는 것일 수도 있으니까. -스물 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강혜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책추천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