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
안녕하세요
오늘은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 프리뷰입니다^^
신비로운 모나코 왕실의 베일을 벗다!
모나코 왕실이 전하는 공식 문화사절단 내한공연
3년만에 한국에 찾아온
왕실 소년합창단 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기대가 벌써부터 후끈후끈하네요
포스터 부터 보실까요??

유럽 귀족 아이들이 들려주는
맑고 고귀한 목소리!! 라니..ㅠ
귀족이라는 말에 또 끌리네요 ㅋㅋ
뭔가 멋있지 않나요?? 귀족에 대한 로망이..있죵ㅎㅎ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지중해의 보석 사파이어 같은 영롱하고 고귀한 음색을자랑하는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이 3년 만에 내한한다.여는 유럽 합창단과 달리 한 나라를 대표하는 왕실 소속의유일한 소년합창단으로 왕실의 기품있는 자태와 모나코의 예술성이깃든 독특한 합창으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단원 대부분은 모나코 왕가 유럽명문귀족 자녀들로
8세부터 15세까지 소년들로 구성된다고 합니다.
(오~ 핏줄도 유럽명문귀족자녀네요.)

이번 내한은 한-중-일 3개국을 도는 아시아 투어로!
혼미하고 불확실한 현대사회에 왕실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들려드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1. 찬란한 중세 음악과 클래식 (가장 기대되는 것!)
2. 세계각국의 민요
3. 한국인이 좋아하는 영화 OST
4. 팝
5. 샹송
등 우리에게 친숙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고 하니
클래식에, 또는 합창단에 무지한 사람들이 와도 쉽게!
감동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나코 왕실 합창단은 자격도 꼼꼼히 따져본다고 하네요.
일단 소프라노, 메조 소프라노, 알토, 베이스로 나눠지며
입학 조건에 합격한 후에는 모나코 대 성당에 속해 있어야 한다네요.
(윗 사진이 모나코 대 성당인가봐요^^)
3번의 연례 콘서트와 모나코 정부, 모나코 성당을 전하는
작은 사절단으로 활동하게 되는데 정말 멋있네요.!!!

요렇게 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감미로운
목소리를 듣는다 생각하니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특히 너무 좋은게 '사파이어 같은 영롱함!' 이라는 문구가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에게 너무 어울려서 얼마만큼의
소리가 나올지도 기대가 됩니당^^
여러분도 7월 14일 목요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을 보시면 어떨까요~? 같이 문화예술을 나눠봐요 히히♡♥
티켓가격: R석 90,000원 S석 70,000원 A석 50,000원 B석 30,000원
주최/주관: 아카디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