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이야기
"A sad tale's best for winter.""겨울에는 슬픈 이야기가 어울리지요."-겨울 이야기 中냉정한 부다페스트의 관객들이알폴디의 작품에는 매일 밤기립박수를 보낸다.-뉴욕 타임즈세계적인 대문호 셰익스피어헝가리 연극계의 혁신아, 연출가 로버트 알폴디법칙을 뒤엎는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사소한 오해가 부른 비극봄처럼 피어나는 용서와 화해, 그리고 사랑
<시놉시스>
시칠리아의 왕 라온테스는 왕비가 자신의 친구이자
이웃나라의 왕인 폴릭세네스와 사랑에 빠졌다고 착각하고 질투심에 불탄다.
라온테스는 왕비를 감옥에 가두고 그녀가 낳은 자신의 딸도 외면한다.
그러던 중 왕비가 죽었다는 비보를 전해 듣고 시간이 흘러
라온테스는 자신의 잘못을 후회하며 살고 있다.
한편 양치기의 딸 페르디타로 살고 있는 공주는
어엿한 숙녀가 되어 폴릭세네스의 아들이자 이웃나라의 왕자 플로리젤과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겨울이야기
일정 : 2016.01.10 ~ 2016.01.24
시간 : 평일(화~금): 오후 8시 / 토,일요일: 오후 3시 / 월 쉼
장소 :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티켓 가격 :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
주최/주관: (재)국립극단
관람 등급 : 만 13세 이상
문의 : 1688-5966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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