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처럼 바쁜 세상속에서 하늘을 바라보신 분이 몇명이나 될까요?
푸르른 하늘이 점점 아름다워 지는 가을철이 돌아왔는데요
제가 특히나 좋아하는 하늘의 모습이에요
가을만 되면 왜 그렇게 하늘과 구름을 보고 싶은지
여러분들도 짧게 나마 시간을 내서 창 밖의 하늘을 한번 바라보는 것 어떤가요?
‘가을’하면 생각나는 노래를 들으며,
가을 하늘도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한국 리서치 전문업체, 갤럽에서 성인 1,011명 대상으로
‘가을’ 생각나는 노래를 조사했다고 합니다.
가을이 오면 생각 나는 노래
연령별 가을 노래 1위는 달랐는데요,
20/30대는 ‘가을이 오면’
40대는 ‘잊혀진 계절’
50대는 ‘코스모스 피어 있는 길’과 ‘가을’
아쉽게도 제가 가을하면 생각 나는 노래를 순위에 안 올랐더라고요.
새로운 앨범 ‘다시, 가을이 오면’의 ‘밀리언 조각’으로 돌아온 규현의 노래인
광화문에서(At Gwanghwamun)
작년 가을, 겨울을 이 노래로 시간을 보냈었는데....
가을 하면 생각나는 노래를 들으면서 가을 하늘을 바라보세요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 펼쳐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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