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세계 여성영화의 최근 흐름 소개하고 아시아 지역의 국제여성영화 네트워크 소개하는데 목적을 두고 설립된 서울여성영화제는 다양한 여성관련 문화사업을 주최해온 (사)여성문화예술기획가 주최로 1997년 시작되었다. 아시아 여성영화인력 발굴 및 여성영화 제작지원하고 문화생산의 주체이자 대상으로서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여성주의 시각의 확산을 위해 여성단체와 관객사이의 이해, 화합 모색의 도구로써 신설되었다.
제1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는 아시아 여성감독이 제작한 총 21편의 아시아 단편경쟁 부문 본선 진출작과, 10대 여성감독 작품들을 대상으로 한 총 7편의 아이틴즈 부문 본선 진출작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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