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uge:물의 기억
-서울문화재단 특별기획-

어느 날 갑자기 사랑하는 이들이 사라졌을 때.우리는 그들을 어떻게 보내줄 수 있을까?4월, 서울문화재단은 세월호 1주기를 추모하고자 특별 기획으로을 선보인다. 호주 Brisbane Festival(2014), SIDance 2014와 같은 유수의 축제에 초청되어 양국의 관객들에게 강렬한 첫 인상을 남긴 이 작품은 무용, 음악, 신체극 등 다양한 공연예술분야에서 전방위로 활동하고 있는 호주의 예술가 제레미 나이덱이 연출한 비언어신체극이다. 은 서울문화재단 문래예술공장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인 ‘예술가 공동창작 워크숍’을 통해 2010년부터 한국과 호주의 예술가들이 협업의 과정을 거쳐 완성시킨 프로젝트로 현대무용과 신체극, 그리고 소리가 결합된 실험성이 돋보이는 공연이다.
<작품설명>
Deluge:물의 기억
일시 : 2015.4.16-4.25
시간 : 수,목,금요일: 오후 8시 / 토,일요일: 오후 3시 (월,화 쉼)
장소 :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티켓가격 : 일반석 15,000원
주최 : 서울특별시
제작 : (재)서울문화재단, Motherboard Productions
관람등급 : 만 13세이상관람가
문의 : 02-758-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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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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