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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Speaking in Tongues [연극,수현재씨어터]

by 홍승재 에디터
2015.03.30 08:53

 
Speaking in Tongues 스피킹 인 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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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극작가 앤드류 보벨의 대표작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초연 
의심, 불안 등 다양한 감정으로 무너지는 관계를 통해 신뢰에 대해 말해본다. 9명의 캐릭터를 4명의 배우가 소화하는 1인다역으로 캐스팅의 힘을 보여준다.

 
 

 
 
<시놉시스> 
 
-제인과 피트의 이웃 
피트와 제인, 쏘냐와 레온은 각각 부부이지만 술집에서 
피트와 쏘냐, 제인과 레온이 각각 만나 모텔로 가는 불륜이 동시에 일어난다.
결국 피트는 제인을, 쏘냐는 레온을 떠난다.
술집에서 우연히 서로를 만난 남자들, 또 우연히 술집에서 만난 여자들
그들은 이야기를 나눈다.

-사라진 옛 연인
닐은 옛 연인에게 편지를, 사라는 상담치료사에게 얘기를,
발레리는 남편에게 전화를, 닉은 경찰에게 진술을 하고 있다.
응답받지 못하는 도움을 향한 절규. 4명의 인물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발레리의 남편
레온은 존에게 아내가 사라진날 뭘했는지 추궁한다.
사라는 발레리에게 유부남을 만나고 있으며 옛애인이 그것으로 협박하고 있다고 말한다.
존은 아내가 전화한 시간에 내연녀와 있었음을 고백한다.  
 

 
 
Speaking in Tongues 스피킹 인 텅스
 
 
일자 : 2015.05.01 ~ 2015.07.19
 
시간 : 화수목금 8시 / 토 3시, 7시 / 일 2시, 6시 (월 쉼)
* 5.5(화) 2시, 6시 공연 있음
 
장소 : 수현재씨어터
 
티켓가격 : 5만원
 
주최 : (주)수현재컴퍼니
 
주관 : (주)수현재컴퍼니
 
관람 등급 : 만 15세 이상
 
 

 
문의 : 1544-1555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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