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시터
배꼽낚는 월척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관객이 직접 참여해보는 공연으로멀티맨과 멀티녀가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내며 극의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낸다.시끌벅적 쫀득쫀득한 뮤지컬 락시터를 통해 두 남자와 소통해보자
<시놉시스>
60대 초반의 범하와 30대 중반의 제복은 한적한 낚시터에서 만났다.
음식점을 경영하는 범하는 제복에게 관심을 가지고 말을 걸지만
제복은 이를 귀찮아한다. 서로 옆자리에 앉아 낚시하며 옥신각신하는 사이
요금 징수원, 판매상 등 사람들이 지나가고 둘은 점점 짜증이 난다.
깜빡 잠이 든 제복은 범하가 없어진 것을 알고 걱정하기 시작하고,
밤새 범하를 찾다 119까지 부른다. 범하의 소지품을 보고 그가 자살을 계획하고
낚시터에 왔음을 직감할 무렵, 슬리퍼를 신고 여유있게 오는 범하를 보게 된다.
미운정이 든 두 남자. 라면을 끓여먹으며 함께 아침을 맞이한다.
락시터
일자 : 2015.04.07 ~ 2015.05.03
시간 : 평일(화~금): 오후 7시30분 / 토요일: 오후 4시, 7시30분 /
일요일: 오후 2시, 5시30분 / 월 휴관
문화가 있는 날 4월29일: 오전 11시, 오후 7시30분 (2회공연)
장소 : CK아트홀
티켓가격 : 4만원
주최 : CK아트홀
주관 : CK아트홀
관람 등급 : 만 13세이상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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