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패스입니다!

살바토레 아카르도의 바이올린 독주회를 다녀왔습니다!
5.18일 7시에 시작했던 공연이었는데요.
화려하고 완벽한 기교의 바이올린을 들을 수 있었어요.
사실 대중가요만 많이 들었었지,
바이올린은 자주 듣지 않아서
처음에는 좀 낮선 기분이 많았는데요.
SIMF 서울국제음악제
살뤼살롱 공연도 갔다오고
이번 살바토레 아카르도
공연도 갔다오다보니
어색함도 많이 줄어든것 같네요.
하핫 하지만 아직도 어색하다는

!!


어디가서 이런 연주회들을 볼 수 있을까 생각하니
SIMF 서울국제음악제 대외활동을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계속드네요.

안에 홀도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찍지 말라고하셔서 올리지 못하는 안타까운마음
사람들도 굉장히 많이왔었는데요.
피아노한대와 바이올린이 들려주는 선율이
엄청 인상적이었어요.
중간에 소름도 몇번 돋았었는데
좀 더 앞에서 보았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운마음도 많이남네요!
다음에는 꼭 맨 앞에서 듣는
기회가 있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
ㅋㅋㅋㅋ


소피아 구바이둘리나의 음악도
듣고싶었는데 시간이안되서 갈수가 없는게 한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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