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오페라 <배비장전>을 프리뷰하고자 합니다.
조선부터 내려오는 설화인 '배비장전'을 한번쯤은 읽어보셨을텐데요!
저도 고등학교때 문학책에서 참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페라 <배비장전>의 오페라단은 '더뮤즈오페라단'입니다.
지난번에 프리뷰를 썼던 <치즈를 사랑한 할아버지> 덕분에 낯이 익네요.
더뮤즈오페라단은 오페라의 대중화와 창작오페라 발전에 이바지했다고 하니,
더욱 이 공연이 기대되네요.
조선후기 고전소설로 전해 내려오는 설화 '배비장전'을
현대에 맞게 새롭게 각색하고 구성하여 오페라로 제작했기 때문에,
관객들이 보다 더 편하고 재밌게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혹시나 평소에 '오페라는 지루하고 재미없어..'라고 생각하셨다면
이 공연을 추천하고 싶네요!!

공연시간은 1월 17일(토) 오후 3시, 오후 7시 30분
1월 18일(일) 오후 5시 입니다.
1월 18일(일) 오후 5시 입니다.
공연장소는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이구요!
티켓가격은 VIP 25만원, R석 20만원, S석 15만원,
A석 10만원, B석 5만원, C석 3만원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아트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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