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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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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과학도 충분히 흥미로울 수 있다. - 스켑틱 Skeptic Vol.21
나와 같이 과학이라는 분야에 흥미가 없었거나,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도 한 번쯤 가볍게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한국 스켑틱 21호 - Skeptic Vol.21 - 뼛속부터 문과인인 나는 과학이라는 학문에 전혀 관심을 두고 있지 않았다. 과학은 어렵고 재미없으며 이해하기 힘든 분야라고 생각을 해왔다. 그랬던 내가 이번에 SKEPTIC이라는 과학 잡지에 관심을 가지고 심지어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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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시각적 즐거움을 맛보다. 디자인 매거진 CA #248
시각적 즐거움과 내용적 배움
세계의 다양한 디자인을 주제로 다루고 있는 디자인 매거진 CA. 이전에도 한번 읽었던 적이 있었는데, 좋은 기회로 다시 한번 읽게 되었다. 새로운 해를 맞이하고 첫 발간된 호인, 2020년 1-2월 호를 읽었는데 이번 주제는 ‘아이디어, 패키지, 잡’으로 여러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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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들의 이야기에 매료되다.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기대했던 것보다 더 괜찮았던 작품이었고, 스토리와 배우의 실력만큼 중요시 여기는 무대의 활용도가 아주 마음에 들었다.
신이 정한 왕, 불꽃 같은 혁명 뮤지컬 <아이언마스크> * 리뷰 특성상,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에게 뮤지컬은 좋아하지만, 충분히 즐길 수 없는 소박한 취미 중의 하나이다. 뮤지컬은 너무나 보고 싶어 하고, 영화 장르 중에서도 뮤지컬 영화를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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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하늘 아래 두 개의 운명, 뮤지컬 '아이언마스크'
화려함의 극치를 달렸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그 시대.
신이 정한 왕, 불꽃 같은 혁명 뮤지컬 <아이언마스크> 뮤지컬 <아이언마스크>는 ‘몬테크리스토 백작’, ‘삼총사’의 원작자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프랑스 왕실에 태어난 쌍둥이, 루이 14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작품은 은퇴 후 각자의 삶을 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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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998년 소시민의 삶을 관통하는, 뮤지컬 '지하철 1호선'
1998년 소시민의 삶을 관통하는 지하철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은 연변에서 약혼자 ‘제비’를 ‘선녀’가 서울역에 도착하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목적지가 정확히 어딘지도 모른 채 그저 ‘청량리 588’를 찾기 위해 선녀는 지나가는 이들에게 길을 물었지만, 돌아오는 건 냉담한 반응뿐이었다. 어찌어찌 청량리행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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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90년대의 분위기를 그려내다. 뮤지컬 '지하철 1호선'
90년대의 분위기를 그려내다.
지하철 1호선, 내 인생을 그려본다면 그중의 다수의 장면에서의 배경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많은 시간을 보냈던 곳이다. 1호선 끝자락에 있는 대학교를 다니며 4년간 지하철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고, 취업을 위해 1호선에 위치해있는 학원을 다니며 몇 달간 지하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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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평범한 청춘을 위로하는 이야기. 연극 '찬란하지 않아도 괜찮아'
나의 인생은 특별하고, 빛나야 한다는 그런 마음과 그렇지 못한 현실에서 종종 찾아오는 슬픔이 있다.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치열하게 고민하며 달려가는 와중에 문득 뒤처지고 있다는 생각이 차오르면 불안감에 휩싸이고는 한다. 하지만 이번에 본 연극 ‘찬란하지 않아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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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로가 서로의 위로가 되어주는, 연극 '찬란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들의 이야기는 아프지만, 그 속에서 전해지는 담담한 위로
연극 <찬란하지 않아도 괜찮아>는 2017년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했던 <찬란하지 않아도 괜찮아>를 원작으로 하여 만들어졌다. 연재 초반부터 완결이 날 때까지 매주 챙겨보며 정주행을 해왔던 나는 연극으로 만들어졌다는 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