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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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카페의 리우 앞바다, 보사노바
카페에서 들려온 남미의 정취를 따라 보사노바를 들어보자.
João Gilberto, Antonio Carlos Jobim / berkeley b-side 카페의 보사노바 카페에서 재즈가 흘러나온다면 보통 실패하는 법이 없다. 재즈를 선곡한 카페라면 취향이 분명한 공간일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다. 커피나 디저트는 물론이고 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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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아이폰은 마치 신라시대 장신구처럼
애플은 마치 신라시대 장신구처럼 사치스럽다. 맥북으로 글을 쓰는 와중에도 행복한 눈물을 흘렸다. 기뻐서 나오는 눈물일까 슬퍼서 나오는 눈물일까..
"애플의 제품을 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독한 애플병에 걸렸다. '애플병'이란 무엇이냐, 애플의 전자기기인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따위에 대한 구매 욕구가 일어나는 병이다. 애플병은 불안과 망상 증세를 동반하며, 원하는 제품을 구매해야지만 완치될 수 있다. 필자는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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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코드] 콜라보레이션을 알고 계신가요
전략적 제휴의 일종이며 사전적으로 협업, 협동, 협작을 의미한다.
학교 수업에서 교수님이 말씀하셨다. "문과를 나왔다면, 다른 건 못해도 정의는 제대로 외워야 한다." 정의는 인문학을 공부하는 학생이 갖춰야 할 최소한의 소양이다. 졸업 후 바로 전공을 살리기 힘든 인문학의 특성상, 공부의 목적에 대해 의심하거나 방황하는 학생들이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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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코드] 콜라보레이션은 언제나 성공적일까?
콜라보레이션이란 무엇이고, 어떤 콜라보레이션이 인기를 얻는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출처 - 네이버 뉴스 검색 바야흐로 콜라보레이션의 시대다. 지금까지의 콜라보레이션은 신조어이자 새로운 현상이었다. 콜라보레이션은 익숙하지 않은 조합으로 이목이 쏠리며 빠르게 인기를 끌 수 있었다. 곰표의 콜라보레이션 제품들, 휠라(FILA)의 인플루언서 콜라보는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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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코드] 콜라보레이션의 코드들, 중간점검
메시지와 설득력을 위한 다지기
출처 - 유튜브 딩기딩 / 글의 내용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씨코드'는 아트인사이트에서 필진으로 연재한 칼럼이다. 씨코드는 문화예술계에서 벌어지는 새로운 현상에 주목하려 노력했다. 일상과 뉴스에서 접할 수 있었던 새로운 시도를 나름 해석했고,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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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코드] 책을 담은 다마스, 북다마스의 인터뷰
독립출판물의 이야기를 나르는 북다마스의 인터뷰
지난 칼럼이었던 '[씨코드] 독립책방, '귤'로 연대하다'에 이은 북다마스(대표 김예진)의 인터뷰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입니다. 북다마스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북다마스입니다. 북다마스는 다마스로 이동하면서 독립출판물을 판매하는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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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코드] 독립책방, '귤'로 연대하다
독립책방의 연결은 씬의 확대
1. 독립책방, 귤 팔아요 지난여름, 책방무사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와 옥수수를 판매했다. ‘제주도 아름이 초당 옥수수’는 서점과 음악 레이블의 재미있는 콜라보레이션이었다. 음악레이블은 본업을 제쳐두고 제주도에 내려가 옥수수를 수확했고, 서점은 정성스레 포장해 전국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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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코드] 코닥과 라이프를 입다?
카메라와 비패션 라이선스 브랜드의 콜라보
'코닥에서 신상 아우터가 나왔다?' 강남 29CM 오프라인 매장에서 발견한 일회용 카메라 코너 1. 카메라 브랜드의 확장 지난 씨코드 3화에서 '필름로그의 업사이클링 카메라'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글 쓴 이후 필자는 온·오프라인 곳곳에서 일회용 카메라가 눈에 밟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