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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엄동설한 고물가 시대 2030세대의 생존전략 [문화 전반]
아껴야 살 수 있다! 2030 (MZ 세대)들의 절약법
날씨는 한풀 꺾였지만 여전히 치솟는 물가와 환율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외식이라도 한번 하려고 지갑을 열어야 하는 상황이 오면 가격이 꽤나 부담스럽다. 그래서일까 회사 점심시간 나가서 사 먹는 사람들 보다 도시락 혹은 간단한 컵밥 등을 가져오는 사람들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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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책도 쓰는 챗 GPT, 사람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문화 전반]
챗 GPT 전성시대! 사람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챗 GPT 그 양면성을 들여다보자!
최근 챗 GPT가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챗 GPT는 오픈에이아이로 인공지능 챗봇이다. 일상적인 대화는 물론 자기소개, 기사작성, 코딩도 가능하다. 어제 뉴스에서는 챗 GPT가 의사 시험을 통과했다는 놀라운 사실이 보도됐다. 챗 GPT는 뜨거운 인기를 끌며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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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놀이 VS 사생활 사이, 자발적 위치 추적 당하는 10대들의 문화 [문화 전반]
놀이와 사생활 아찔한 줄다리기 10대들의 공유문화를 소개합니다.
공유하는 문화 ‘라떼는 말이야’ 그러니까 십여 년 전 내가 중학교, 고등학교에 다닐 때만 해도 좋은 책이 있거나, 시험기간에 공부할 필기 자료, 기껏 해봐야 인터넷 소설, 엠피스리(mp3) 음악 등을 공유했다. 파일 공유는 메신저 버디버디 네이트온 등 잠깐씩 접속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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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인생 이회차를 산다면?! 회귀물이 인기에는 이유가 있다 [문화 전반]
이번 생은 글렀다! 인생 이 회차 다시 시작?!
회귀물이 인기 있는 데는 이유가 있다.
‘이번생은 글렀어… 방법은 단 하나.. 다시 태어나는 거 밖에 없다’ 일이 잘 안 풀릴 때 마음먹은 대로 안 될 때 농담 삼아 말로 내뱉는다. 정말 인생을 다시 리셋 시킬 수 있는 아이템이 있다면, 기억을 온전히 가진 채 과거 특정 시점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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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타로카드에는 누군가의 바램이 담겨 있다 [문화 전반]
타로카드를 보며 내가 얻고자 하는 말. 괜찮다는 말 한마디를 통해 얻는 에너지.
어느 믿음에 대하여 “앞으로 잘 될까요?” “1년 후는요?” 나는 뭔가에 대해 예측이 필요하거나 다 해 놓고도 불안할 때면 타로를 보곤 했다. 지금은 유튜브 타로, 인터넷 타로, 셀프 타로 등 얼마든지 접근하고 배울 수 있는 경로가 많다. 그러나 내가 초,중,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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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요즘 마케팅②' 펀슈머를 잡아라, 콘텐츠가 재밌으면 지갑이 열린다 [문화 전반]
요즘은 물건이 아니라 재미를 소비하는 펀슈머 시대의 소비 트렌드를 알아보자.
얼마면 돼? 얼마면 되겠어. 그 재미 돈으로 사겠어 지난해 소비 트렌드가 가성비, 가심비였다면 이번 해는 가잼비라고 말할 수 있다. 가잼비(가격 대비 재미를 찾는 소비자의 줄임말)이다. 사실 가잼비라는 단어는 몇 년 전부터 나왔던 용어다. 더 정확히 정의하자면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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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요즘 마케팅①' 내 삶은 소중하니까… 갓생 챌린지 [문화 전반]
갓생살기 콘텐츠는 소소하고 꾸준하게 공유된다.
사용자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콘텐츠다.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최근 내 최대 관심사는 건강이다. 이름하여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기. 그저 창틈 새로 새어 들어오는 햇살을 바라보며 웃을 수 있고, 삼시 세끼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주변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 그 자체가 행복이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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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요즘 마케팅 - MZ세대를 잡아라! [문화 전반]
요즘 제품의 주 타깃층인 MZ세대는 가치소비, 관계, 개성 등을 중요시한다.
급부상하는 브랜드의 타깃층 MZ세대 MZ세대란,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부터 1990년대 중반에 출생한 세대)와 Z세대(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9년 기준으로 MZ 세대는 약 1,700만 명이라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