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두 남자가 들려주는 ′짙은 가을 향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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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적인 첼리스트인 양성원이 현재 유럽에서 최고 찬사를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와 <브람스 첼로 소나타 전곡 음반 발매 기념> 듀오 리사이틀을 펼친다. 올 2월부터 마티네콘서트 ‘All that strings’의 해설자이자 연주자로 고양시민들을 만나고 있는 양성원이 정통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들의 작품으로 깊어가는 가을의 밤, 독창적인 해석으로 들려줄 것이다 | |
′열정의 브람스 Vs 고독의 브람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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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hms는 두 개의 첼로 소나타를 작곡하였으며 No.1은 그의 전성기인 30대에 작곡된 곡으로 브람스의 로맨틱한 환상이 넘치는 명작이다. 그리고 No.2 작품은 20년이 지나 50대에 작곡한 곡으로 완숙한 노련미, 그윽하고 심오한 노년의 작품을 느낄 수 있다. 두 작품을 서로 비교하며 감상하고 한국인이 사랑하는 Schubert의 <아르페지오네 소나타>와 Schumann의 <환상소품곡>으로 2014 11월 밤, 깊은 에스프레소 향과 같은 진한 감동을 선사 할 것이다. | |
■ 프로필
| 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과 연주로 세계 주요 언론과 청중들로부터 찬사 받고 있는 첼리스트 양성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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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인디아나 대학 졸업, 최고 연주자 과정 취득 | |
맑은 영혼의 소유자, 섬세하고 절제된 터치로 완벽함을 추구하는 열정의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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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시니 콘서바토리 피아노 및 지휘, 작곡 수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