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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감성인문,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여덟 단어"

by 김하늘 에디터
2014.11.0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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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덟 단어] _ 감성인문,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_ 저자: 박웅현
                           _ 출판사: 북하우스

      '책은도끼다'의 저자 박웅현이 
      이번엔 [여덟 단어]를 들고 찾아왔다.

      자존, 본질, 고전, 견, 현재, 권위, 소통, 인생 
      이 여덟가지 단어를 두고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한다. 

       
      인생은 몇 번의 강의, 몇권의 책, 그리고 몇 명의 멘토로 바뀔만큼 시시하지 않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는 젊은 친구과의 대화를 통해 젊음과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대해 고민하고 그 결과물로 이 책을 묶어냈다.

      이 책은 젊은이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위로하지 않는다.
      다만 그 누구보다 창의적 감성를 가진 광고쟁이로서, 인생을 조금 더 산 인생선배로서 
      우리가 삶을 살며 고민해봐야 할 화두로 이야기를 나눌 뿐이다. 

      전인미답의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모든 선택엔 정답과 오답이 공존한다. 
      하지만 인생을 정답 또는 오답으로 결정짓는 것은 결국 내가 아니던가.
       [여덟 단어]는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당신의 당신만의 인생을 걸어가길 응원한다.

       [책은 도끼다]의 저자이자 광고인 박웅현이

       삶을 위해 생각해봐야 할 여덟 가지 단어를 말한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번쯤 마주쳤을 여덟 가지 가치에 대해 자신의 경험과 만난 사람들, 
      그리고 책과 그림, 음악 등을 예로 들며 함께 생각해보기를 권한다. 

      왜 삶의 기준을 내 안에 두어야 하는지, 고전 작품을 왜 궁금해 해야 하는지, 
      동의되지 않는 권위에 굴복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현재의 행복을 유보시키지 않고 
      지금의 순간을 충실히 살아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 삶의 본질을 추구하는 
      그의 이야기는...
      새로운 질문이 되어 우리가 자신의 인생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참고사이트는 '인터파크 도서'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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