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직녀의 일기장_전아리

글 입력 2014.11.0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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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녀의 일기장


저자 전아리


출판사 현문미디어




도서소개


열여덟 살 소녀의 좌충우돌 성장기!

2회세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전아리의 장편소설『직녀의 일기장』.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각종 청소년문학상을휩쓸며 주목을 받아온 젊은 작가 전아리가 이번에는 열여덟 살 소녀의 좌충우돌 고교 생활기를 그렸다. 큰사건이 등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학창시절에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혹은 겪고 있을 이야기를 통해 공감대를형성하고 있다.

소위 학교 ''으로 선생님들의 감시 1순위에 있는 열여덟 살 직녀. 그녀의 가족은 회사에 젊은 애인을둔 아빠, 자식들의 대학 진학이 인생의 목표인 엄마, 엄마의애정을 한 몸에 받는 고3 수험생 오빠, 이렇게 네 식구이다. 엄마와 오빠는 직녀를 무시하고 괴롭히지만, 그녀는 의연하게 받아들이고대처한다. 한편, 직녀는 모델지망생 연주와 모범생 부류에속하는 민정이와 함께 각자의 고민을 안고 고등학교 시절을 보내는데…
.

주인공 직녀는 매사에 쿨하게 대처하고 소소한 감정에 얽매이지 않아 보이면서도, 각 장의마지막에 실린 한두 줄의 짧은 일기를 통해 소녀의 순수함과 여린 감성을 드러내기도 한다. 여러 가지고민에 빠진 청소년들의 모습을 유쾌하고 톡톡 튀는 문체로 풀어낸, 당돌하고 발칙한 전아리표 상상력이돋보이는 작품이다.




저자 소개


전아리


중고등학생 시절 문학사상사 청소년문학상, 푸른작가 청소년문학상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문학 신동’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젊은 소설가다. 1986년 서울 출생으로 2005년에 이화여고를 졸업했고 현재 연세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중고교시절 문학사상사 청소년문학상, 푸른작가 청소년문학상, 정지용청소년문학상, 최명희 청소년문학상, 기독교 청소년문학상, 불교 청소년문학상, 대산 청소년문학상, 한양대 문예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대학 진학 후에도창작에 몰두하여 천마문학상, 계명문화상, 토지 청년문학상, 중앙대의혈창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08년 제2회 세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다시 한 번 주목받았으며, 3회 디지털작가상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시계탑』 『즐거운 장난』, 『직녀의 일기장』, 『구슬똥을 누는 사나이』,『주인님,나의 주인님』 등이 있다.


 


[김세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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