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0. 21 ~ 2014. 11. 3
대학로 JK 아트홀
7년동안 하지 못한 말
오래전부터 사랑 고백을 준비해오던 간호사 하시은.
고백할 타이밍을 노리며 남자 주위를 서성이고 있던 찰나에
오랫동안 병원에 누워있던 환자 인호와 모종의 계약을 맺는다.
하지만 인호는 도움을 주면 줄수록 시은에게 마음을 빼앗기기 시작하는데,
이들은 과연 무사히 사랑을 고백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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