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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기획전시 <다방다방 프로젝트>

다방다방 多方茶房 전


KT&G 기획전시 <다방다방 多方茶房 프로젝트>는 젊은 시각예술 작가들을 위한 지원사업 <시각예술 자유제안>을 개편한 프로젝트로 옛날 다방(茶房)에 모여 젊은 예술가들이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새로운 결과물을 도모했던 것처럼, ‘다방면(多方面)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모여 세미나를 통해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새로운 결과물을 도출해 전시를 진행하는 연간 프로젝트이다.


올해는 ‘홍대’를 중심으로 한 현시대 문화예술에 대한 진단적 맵핑(mapping)을 주제로 김다움, 김소철, 오석근, 윤지원 작가가 참여한다. 참여 작가 4인은 주변에 관심을 갖고 그것을 소통과 협업, 객관적인 관찰, /간접적 개입 등을 통해 작업을 하는 작가들로 영상, 퍼포먼스, 사운드 등 다양한 매체를 다룰 예정이다.

 

다방다방 프로젝트는 <아주 잠깐 레지던시(Blinking Residency)>, <다방 세미나 (DABANG Seminar)>, <다방다방 전(Exhibition DABANG DABANG)>의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7월 진행한 <아주 잠깐 레지던시>에서는 참여작가들이 2주간 모여 전시 주제와 앞으로 진행하게 될 세미나와 전시 방향에 대한 릴레이 미팅을 진행후, 미팅에 대한 결과 보고로 3일간의 짧은 전시를 선보인바 있다. 9월 진행하는 두 번째 파트 <다방 세미나>에서는 <아주 잠깐 레지던시>에서 논의 되었던 내용들을 토대로 전시의 주제나 작업의 기술적인 측면들을 강화시킬 수 있는 세미나를 개최하며 다방면의 전문가들과 관람객들과 아이디어를 교류하며 새로운 시야를 강화한다. 마지막으로 10 31일부터 11 29일까지 결과전시인 <다방다방 展>이 개최된다. 전시 기간 동안 매주 토요일 2시에 작가 4인과 작가와의 대화를 개최하여 보다 긴밀한 관객과의 소통을 추구할 예정이다.

 



- 참여작가: 김다움 김소철 오석근 윤지원

- 전시일정: 2014.10.31(토)~11.29(토)

- 관람시간: 월요일~일요일 오후 12:00~오후 10:00

- 부대행사

<작가와의 대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11.8 김다움

11.15 김소철

11.22 윤지원

11.29 오석근

<클로징 파티>

11.29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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