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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APAP 퍼블릭 스토리텔링

퍼블릭 스토리텔링은 4회 APAP의 전시와 함께 진행되는 일련의 프로그램들입니다.

다양한 이력의 스토리텔러들을 초청하여 이들이 말과 소리,
움직임 그리고 마음으로 풀어내는 이야기와 퍼포먼스를 나눕니다.
전시 개막 후 네 번의 토요일에 걸쳐 진행되는 이 행사의 첫 번째 자리에 초대합니다. 
 

 
첫 번째 날: 죽음 애니메이션(Death Animations)

<죽음 애니메이션>은 영국 작가 크리스틴 볼랜드(Christine Borland)와 4회 APAP 참여작가인 브로디 콘돈(Brody Condon)이 진행하는 연구 조사 프로젝트와 연계하는 심포지움입니다. 재작년 영국 게이츠헤드의 발틱에서 진행된 [첫 번째 세션]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 안양에서 진행됩니다. 이번에는 죽음의 시각적 기록과 그 매체에 초점을 맞추어 두 작가의 발표를 비롯해, 전통상례 전문가와 법의학 전문가의 구술을 통해 지평을 넓힙니다.
 
시간과 장소

날짜: 2014년 3월 29일 토요일
시간: 오후 2시 - 오후 4시 30분
장소: 김중업박물관 문화누리관 3층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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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일정

사회: 미디어시티서울 2014 예술감독 박찬경

 
1부: 신체와 장인
- 브로디 콘돈(작가), <4 세션>에 관한 발표 (20분)
- 김시덕(대한민국역사 박물관 학예관), 전통 장례문화와 도구 (20분)
 
2부: 죽음과 애니메이션
- 크리스틴 볼랜드(작가), <죽음의 애니메이션> (20분)
정낙은(국립과학수사연구원 수석법의관), 사건 사고의 시뮬레이션 (20분)
 
3부: 패널 디스커션 및 질의응답 (40분)
 

* 각 섹션 사이에는 10분 간의 휴식 시간이 있습니다.
* 본 행사는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되며, 동시 통역이 제공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APAP 웹사이트의 [죽음 애니메이션 페이지]를 참조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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