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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주)의 2025년 2월 21일 (금) 오후 2:23 요청으로


[PRESS] 할머니들의 감춰둔 꿈과 삶, 시를 통해 피어나다 -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링크) 기사의 내용을 정정합니다.

 

정정 - 넘버 <내 꿈은 가수>가 시작되자, 본 작품의 실제 모델 중 한 분이신 안윤선 할머니와 함께 자리하신 가족 분께서 할머니를 따스하게 안아주시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가을 선생님의 모티프가 된 선생님도 바로 옆에 앉아 공연 관람을 하셨는데 서로를 아끼는 세 분의 모습에 눈을 떼기 힘들었다. 공연이 끝나고 이들의 소감을 들어볼 시간이 주어졌는데, 이 이야기가 단순히 무대 위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로의 확장 가능성과 무대와 사회 간 상호소통성이 강하게 느껴져 감동이 배가 되었다.


기존 - 앞 열 객석에 앉은 아저씨가 옆에 있던 자신의 엄마 어깨에 손을 올려 꼭 안아주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며 가슴이 뭉클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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