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즈는 어렵다”라는 선입견을 깨버리며 탄탄한 연주력으로
재즈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프렐류드”의 국악프로젝트
재즈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프렐류드”의 국악프로젝트
- 미국본토 음악 Jazz와 전통음악인 “민요”의 절묘한 조화
- 한국을 이끌어갈 젊은 뮤지션들의 새로운 시도
버클리출신의 남성 4인조 밴드 프렐류드는,
유학시절부터 “우리의 소리가 재즈와 잘 어울릴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 중에서도 경기민요는 재즈에서 항상 연주되는
Improvise: 즉 즉흥적으로 관객들과 호흡하면서 하는 노래라는 점을 착안하여
약 3년의 시간을 들여 총 10곡의 민요와 재즈를 접목시켜 국악프로젝트 앨범를 완성하였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서민들 삶의 애환을 담은 민요는
우리민족의 한과 얼은 물론이고 시대상, 정치, 역사를 파악할 수 있는 영향력이 큰 음악이다.
이러한 민요를 단순히 멜로디나 박자를 재지(Jazzy)하게 만든 것이 아니라
프렐류드가 자랑하는 “조화로움”에서 그 빛을 찾을 수 있다.
이미 10년 된 베테랑 밴드의 조화는 검증된 상태.
여기에 탄탄한 음악구성과 편곡, 무형문화재 제57호 이춘희 선생의 제자인
실력파 소리꾼 ‘전영랑’이 입혀진다.
‘전영랑’의 시원하게 뻗으면서도 프렐류드와 감성적으로 어우러지는 소리에서
우리국악의 세계화를 느낄 수 있다.
[대표곡]
태평가 : 일제시대 이후로 불리우던 민요로, 가사를 들으면 무엇인가에 쫒기고 사는 모습을 돌아보게 만든다.
비나리 : 앞길의 행복을 비는 순 우리말로 축원과 덕담을 담아 부르던 우리 고유의 음악으로 반주와 소리가 매기고 받는 형식이다.
[대표곡]
태평가 : 일제시대 이후로 불리우던 민요로, 가사를 들으면 무엇인가에 쫒기고 사는 모습을 돌아보게 만든다.
비나리 : 앞길의 행복을 비는 순 우리말로 축원과 덕담을 담아 부르던 우리 고유의 음악으로 반주와 소리가 매기고 받는 형식이다.
공연기간 | 2014-10-15
장소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장소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시간 | 오후 2시
관람료 | 전석 1만 5천원
주최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문의 | 032-420-2739
관람연령 | 8세 이상
관람료 | 전석 1만 5천원
주최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문의 | 032-420-2739
관람연령 | 8세 이상
*9월 1일 티켓예매 오후 2시 오픈*
■ 조기예매 5천원 할인
■ 예술회관 컬처리더 유료회원 40% 할인 (일반유료회원:2매까지ㅣ
가족유료회원:4매까지) 공연당일 회원카드 미지참시 현장차액지불 후 입장가능
■ 장애우,국가유공자 : 50% 할인(동반1인까지) 전화예매:1588-2341 ㅣ
공연당일 복지카드및 유공자증 미지참시 현장차액지불 후 입장가능
■ 다자녀 아이모아카드 20% 할인 현장예매만 가능
■ 문화바우처카드 본인만 할인 50% 할인
■ 20인 이상 단체 전화 문의(공연기획실 032-420-2736)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http://art.incheon.go.kr/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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