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아홉번째를 맞아 시대유감, '가까이 보면 공감할 수 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러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올해 여성연출가전은 두명의 연출가가 참여하였습니다.
백순원 연출의 봄이오면 산에들에와 김민경 연출의 백묵원: 유전유죄 무전무죄 두 작품이며,
<봄이오면 산에들에>는 최인훈의 동명작으로, 봄이오면 산에들에를 각색한 2인극으로 달내네 가족이야기를 통하여
사회에 고립된 개인의비극성을 풀어낸 작품입니다. 이작품은 2013년 2인극페스티벌에서 연출상과 여자배우 연기상, 2014년 부산국제연극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백묵원 : 유전유죄 무전무죄>는 브레히트의 백묵원을 현 시대에 맞게 재각색한 작품으로 '진실'에 목말라있는 관객들에게 올바른 판결은 무엇인지 우리시대에 필요한 인물상은 무엇인지 대해 생각하는 극입니다.
두 작품 모두 무엇보다 현실을 자세히 보고 여러분과 소통하려는 연극입니다.
여성연출가전은, 무엇보다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이야기하고 싶은 연출가들이 모여
만든 연극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올해 여성연출가전은 두명의 연출가가 참여하였습니다.
백순원 연출의 봄이오면 산에들에와 김민경 연출의 백묵원: 유전유죄 무전무죄 두 작품이며,
<봄이오면 산에들에>는 최인훈의 동명작으로, 봄이오면 산에들에를 각색한 2인극으로 달내네 가족이야기를 통하여
사회에 고립된 개인의비극성을 풀어낸 작품입니다. 이작품은 2013년 2인극페스티벌에서 연출상과 여자배우 연기상, 2014년 부산국제연극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백묵원 : 유전유죄 무전무죄>는 브레히트의 백묵원을 현 시대에 맞게 재각색한 작품으로 '진실'에 목말라있는 관객들에게 올바른 판결은 무엇인지 우리시대에 필요한 인물상은 무엇인지 대해 생각하는 극입니다.
두 작품 모두 무엇보다 현실을 자세히 보고 여러분과 소통하려는 연극입니다.
여성연출가전은, 무엇보다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이야기하고 싶은 연출가들이 모여
만든 연극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간 2014.10.07 ~ 2014.10.19
분야 연극
장소 상명아트홀 2관
관람료 일반 20000원 학생 15000원
시간 평일 20시/ 토요일 16시, 19시/ 일요일15시
문의 010-2898-5880
URL https://www.facebook.com/director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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