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은 2014년 9월 30일부터 11월 16일까지 기획특별전시
"조선청화靑畫, 푸른빛에 물들다”를 개최한다.
공예와 회화가 결합된 왕실 미의식의 정수精髓로서 조선 청화백자의 어제와 오늘을 살펴보는 이번 기획전은,
국내에서 열리는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청화백자 전시로, 출품작이 국보·보물 10점을 포함 총500여점에 이른다.
전시정보
전시제목 : “조선청화靑畫, 푸른빛에 물들다”
전시작품 : 최초, 최대 규모의 청화백자 전시로 국보. 보물 10점 포함 총 500여점
전시기간 : 2014년 9월 30일 ∼ 2014년 11월 16일
※ 개막식 - 9월 29일 오후4시
전시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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