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ance 2014]박나훈무용단&야론 샤미르&비또 알파라노 / 박나훈무용단&오디세이 댄스시어터

글 입력 2014.09.2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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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한국 & 이스라엘-독일 & 이탈리아 / 한국 & 싱가포르
공연일자 10.17 Fri.
공연시간 8pm
공연장소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
공연가격 R-30,000, S-20,000
소요시간 80 분
관람연령 8세 이상

 공연정보 : 서울세계무용축제 http://sidance.org/2014/program/prgm_view.php?num=336



안무소개

박나훈

안무가 박나훈은 1998년 동아무용콩쿠르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2003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신진예술가로 선정되어 해외 연수를 받았으며 2004년 평론가가 뽑은 젊은 안무가전에서 "세 개의 공기"로 ‘최고 안무가상’을 받았다. 2009년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열린 한국현대무용주간을 비롯하여 광동현대무용축제(2011), 싱가포르 컨택트 페스티벌(2011) 그리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까라호트 초청공연(2013) 등 해외 무대에 꾸준히 소개되고 있다. 2012년에는 한-핀란드 커넥션 사업의 국제협력 우수프로젝트에 선정되며 Site-Specific 공연을 통한 국제협업을 선보여 핀란드 헬싱키와 서울에서 공연했다. 안무작으로 "처녀길", "세 개의 공기", "메멘토모리", "숨이 놀다", "두 개의 문", "배추 생각", "모르는 두 남자 만지기" 등을 선보였다.


야론 샤미르 Yaron Shamir

이스라엘 출신으로 베를린에 거주 중이며, 장교로 4년간의 군복무를 마친 뒤 1998년부터 무용과 안무활동을 시작, 그 때부터 이스라엘과 유럽에서 무용수 및 안무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스라엘 문화교육부 기금수혜자이며, 2009년부터 자신의 프로젝트를 발표하여 독일과 유럽 전역의 국제 페스티벌에서 선보여왔다. 

비또 알파라노 Vito Alfarano

이탈리아 브린디시 출신으로 고향에서 체조를 공부하다가 2000년 프리랜서 무용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니콜라스 무진, 마우로 비곤제띠, 벤자맹 밀피드, 클라우디오 론다, 칼 알프레드 슈라이너, 야론 샤미르 등의 안무가들과 작업하였다. 안무작으로 폴란드에서 열린 제4회 세르게이 디아길레프 국제안무경연대회의 그랑프리를 포함 국내외 여러 경연대회에서 1등상을 수상하였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는 로비고 시의 교도소 수감자들을 대상으로 한 움직임과 연극 실험실의 작가와 강사로 활동했으며, 영상작품으로 조르지오 나폴리타노 이탈리아 표창을 받은 바 있다. 그는 2013년부터 '교도소 안의 국립극장 기획' 멤버이며, 파블라 살티카 컴퍼니에서 자신의 작품 "Il rumore dell’amore… ispirato a Paolo e Francesca e agli innamorati contemporanei(The noise of love)", "Testa o Croce(Head or Cross)"를, 베니스 댄스비엔날레에서 "Moving the city", 젊은 무용작가들을 위한 GDA Puglia 2011에서 "Quasi sordo… mi piacciono I maiali(Almost deaf… I like pigs)"를 창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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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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