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놉시스]
1923년 일제 치하의 경성.
신문물의 급격한 유입으로 경성은 격변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고,
조선 시민들은 옳고 그름을 파악치 못한 채
모던-뽀이와 모던-껄로 변해간다.
그러던 중 독립투사 김상옥 선생은
경성 한복판에 위치한 일제 통치의 심장,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던지게 되고,
김상옥에게 흥미를 갖게 된 미와 형사는
사건의 전권을 맡게 되며 그를 쫓게 되는데..
[기획의도]
김상옥 의사는 일제강점기에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운 독립운동가입니다.
[단체소개]
그 당시 많은 독립운동가가 독립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할 때,
김상옥 의사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독립운동의 흐름에 앞장 선 분입니다.
현 시대는 매체의 발전과 의식수준의 향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쉽게 제시할 수 있는 상황에는 도달하였지만
여러 문제에 있어 각자의 의견만 내세울 뿐,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행동에 있어 주저하는 사람들을 보며,
이 공연을 통해 어떠한 leadership이 필요한지에 대해
관객들의 마음속에 있는 해답을 찾고자 합니다.
[staff]
조명: 김익현
기획: Platform A
의상: 최여사님
음악: 권혁필
사진: 이지락
안무: 윤정아
작가: 전지욱
기획: Platform A
의상: 최여사님
음악: 권혁필
사진: 이지락
안무: 윤정아
작가: 전지욱
그래픽디자인: 김보라
[단체소개]
공연의 시작은 삶의 작은 전율로 시작하여
공연장에서의 관객 소통의 전율로 번져
공연 뒤에 오는 큰 전율이 다시금 삶에 반영된다.
2013. 04 넥타이들 / 연출
2012. 08 귀신의 집 / 무용극 / 연출
2012. 05 로미오와 줄리엣 / 연극 / 로미로
2012. 03 우리동네 미쓰리 / 연극 / 환상인
2011. 10 나는 뛰어내리기 선수다 / 무용 / 무용수
2011. 07 식인종들 / 연극 / 비식인종
2008. 09 말하는 고양이 / 연극 / 샴쌍둥이고양이
2004. 05 갈매기 / 연극 / 하인
2012. 08 귀신의 집 / 무용극 / 연출
2012. 05 로미오와 줄리엣 / 연극 / 로미로
2012. 03 우리동네 미쓰리 / 연극 / 환상인
2011. 10 나는 뛰어내리기 선수다 / 무용 / 무용수
2011. 07 식인종들 / 연극 / 비식인종
2008. 09 말하는 고양이 / 연극 / 샴쌍둥이고양이
2004. 05 갈매기 / 연극 / 하인
공연일자 : 2014.10.09 ~ 2014.10.12
공연시간 : 10.9 16:00,19:00/ 10.10 20:00/ 10.11 16:00, 19:00/ 10.12 16:00
공연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단체명 : 플랫폼A & 전율씨어터
연출자 : 전지욱
출연 : 강희만, 조용민, 이정섭, 유민정, 임준식, 연해성, 지수호
안무 : 윤정아
입장료 : 전석 30,000원
관람등급 : 12세 이상
관람시간 : 80분
문의전화 : 070-8107-4597
아르코예술극장 http://www.koreap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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