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선] 휴식_

토요일과 일요일이 존재하는 이유가 있어. 가끔은 쉬어가도 돼
글 입력 2022.08.07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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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_

 

재미있어 보이는 일은 앞뒤 생각할 것 없이 덥석 무는 버릇 때문에 최근 다양한 프로젝트를 하게 되었고 기존에 하던 일과 겹치며 육체적은 물론이고 정신적으로 힘들었다.

 

책상에 앉아 개인 작업을 하는 시간이 긴 만큼 무언가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파고드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감정 소모를 하기도 하고 별것도 아닌 것에 상처를 많이 받는다.

 

지난주 아침 엄마가 해준 말이 있다. "토요일과 일요일이 존재하는 이유가 있어. 가끔은 쉬어가도 돼." 지금 나는 휴식이 필요했던 것 같다. 그날 후로는 일주일에 한 번은 요일을 정해 오직 나를 위한 하루를 살기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몇 달간은 벌여놓은 일들을 잘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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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 by 박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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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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