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4시에 2020년대의 마지막 일식이 지나갔다고 한다. 하루 지난 뉴스를 통해 알게 됐지만, 크게 아쉽지가 않았다. 해와 만나는 순간의 특별한 달도 좋지만, 나는 매일 저녁 뜨고 지는 평범한 달이 더 좋기 때문이다. 항상 알게 모르게 밤을 밝혀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고, 그런 사람이 곁에 있다면 좋겠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주하 에디터 [Opinion] 요즘 AI는 이런걸 만든다 [문화 전반] 존재하지 않는 장면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이유 김효주 에디터 [Review] 창발하는 삶 - 카오스의 가장자리 [도서] 그 무엇도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 신수빈 에디터 [Opinion] 파리에서 청주까지, 방혜자의 색 [미술/전시] 한 작가의 그림이 한곳에 머물지 않고 다른 장소와 사람, 재료와 시간을 지나며 계속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 김찬식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그림 #일러스트 #일상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