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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왜

"장담할 수 없습니다.

아직 모릅니다.

더 지켜봐야 합니다."

이렇게 애매한 말만 하는지 알아요?


의사는 말에 책임을 져야 하거든.

말을 조심해야 하니까.

의사가 환자에게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말은

딱 하나에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말 하나밖에 없어요.

 

-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中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삶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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