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많은 퇴근길,
그는
꽃을 든 손을 높이 들었다.
꽃이 망가지지 않았으면 해서
수많은 사람들 속 그가
내 시야에 들어왔던 것처럼,
그의 시야에 들어온 것은 오직 꽃이었을 것이다.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사람이 많은 퇴근길,
그는
꽃을 든 손을 높이 들었다.
꽃이 망가지지 않았으면 해서
수많은 사람들 속 그가
내 시야에 들어왔던 것처럼,
그의 시야에 들어온 것은 오직 꽃이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