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중간. 이도 저도 아닌 어떠한 상태. 어느 곳에도 치우치지 않아 무엇으로도 분류할 수 없고 또 무엇으로도 설명하기 힘든 그냥 어딘가 그즈음. 돌이켜보면 오늘도 그저 마음속 깊은 어딘가로 가 있겠지. 문득 오늘의 네가 생각나 그 깊은 곳에서 꺼내 보았을 때 그때의 나는 너를 보고 미소 지을까. 지금 내가 그때의 너를 보고 미소 짓는 것과 같이. 달, 너를 보고 나는 미소 지을 수 있을까.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규리 에디터 [리뷰] 오디세우스는 과연 진정한 영웅일까? - 책 '오디세이아' 2026년의 나는 오디세우스의 영웅적 자질에 꽂혔다. 이진 에디터 [PRESS] 인간이 된 여신들 -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 리부트’ [공연] 10년간 파란을 일으킨 페미니즘 입문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가 '리부트'돼 9월 16일 다시 무대에 오른다. 김효주 에디터 [Review] 인간적인 영웅의 귀환 - 오디세이아 [도서] 평역본 <오디세이아>와 영화 <오디세이>를 감상하고 김영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오늘의달에게 #달 #그냥어딘가그즈음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